5년 뒤 영상 콘텐츠 5편 중 1편은 3D로

5년 뒤 영상 콘텐츠 5편 중 1편은 3D로






5년 뒤 영화 등 각종 영상 콘텐츠 중 3D로 시청 가능한 경우가 20%에 이를 전망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D 산업 분야 중 현재 취약한 분야인 콘텐츠 부분 육성을 위해 오는 2015년까지 4천백억 원을 투입해 3D 제작 역량을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부는 소규모 업체가 비싼 3D 제작 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운 점을 해소하기 위해 2013년까지 2백억 원을 투입해 3D 제작 스튜디오와 3D 영화 시험 센터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2015년까지 매년 120억 원을 들여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해 해외진출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지원하고 3D 콘텐츠 전문 펀드도 천억 원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매년 2천여 명의 3D 영상물 제작 관련 인력을 양성하고 3D 보급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시각 피로감 등의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관련 연구와 시청 가이드라인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3D콘텐츠 육성 방안은 지난달 대통령 주재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논의된 ‘3D 산업분야 발전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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