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우수과학도서]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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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
저   자 김희정
출판사 지학사
발간일 2020.02.20.
부   문 어린이

책소개

세균 나라 삼총사가 새로 생긴 행성 지구를 정복하러 찾아왔어요. 지구의 자연환경이 마음에 쏙 들었던 삼총사는 지구에서 계속 살기로 했지요. 그 후로 세균들은 지구에서 수십억 년이 넘도록 행복하게 살면서 자손을 늘려 나갔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조용하던 세균 마을이 발칵 뒤집혔어요! 사람들이 세균과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의 존재를 알아차렸기 때문이에요. 심지어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을 개발했지 뭐예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하고만 있을 미생물들이 아니지요. 미생물들도 사람의 눈을 피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하는데…….
과연 세균과 사람과의 싸움에서 누가 이기게 될까요? 세균 삼총사의 이야기를 통해 신비로운 미생물의 세계를 함께 탐험해 봐요!

출판사 서평

시리즈 소개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미생물은 힘이 세! 세균과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도움이 되거나 해로운 세균,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다양한 미생물의 세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역사·생활·환경·인체·직업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 하나의 주제를 역사·개념·생활·환경·인체·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우리는 과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지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서울과학교사모임-

1화 지구를 정복하라! – 역사 : 세균과 바이러스의 발견.
옛날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미생물을 어떻게 발견했을까요? 미생물이 사람을 아프게 한다는 사실은 언제쯤 알았을까요? 인류가 미생물을 발견했던 시대를 되돌아봐요.

2화 개성 만점 세균들이 탄생하다! – 개념 : 세균의 진화.
지구에 가장 먼저 살기 시작한 생물은 사람도, 공룡도 아닌 세균이에요. 원핵생물계에 속하는 세균들이 어떻게 다른 생물로 진화했을까요? 세균의 진화 과정과 생물의 분류를 살펴봐요.

3화 미생물에게 포위됐다! – 생활 : 어디에나 있는 미생물.
우리의 손이 닿는 모든 사물에는 미생물이 살고 있어요. 또한 식탁에 오르는 요리 중에는 미생물의 도움으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있지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미생물에 대해 알아보고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도 확인해요.

4화 우리가 없으면 절대 안 돼! – 환경 : 세균과 함께하는 생태계.
지구에 미생물이 없다면 사람들이 병에 걸리지 않을 테니 우리의 마음이 편해질까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지구상에 미생물이 꼭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봐요.

5화 좋은 균, 나쁜 균, 이상한 균 – 인체 : 우리 몸속 세균.
우리 몸에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어요. 어떤 미생물은 비듬이나 여드름, 충치 등을 만들어 우리 몸에 해를 끼쳐요. 하지만 젖산균처럼 유익한 미생물도 살고 있어요.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과 면역 기관, 더 나아가 약에 대해 살펴봐요.

6화 미생물과 함께 – 직업 : 미생물을 연구하는 사람들.
미생물과 약을 연구하는 사람들 덕분에 우리는 미생물로부터 안전한 삶을 살고 있어요. 미생물을 연구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약은 어떤 과정을 통해 개발되는지, 여러 기관에서는 감염병 관리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알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