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우수과학도서]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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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도서명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
저   자 피에르 프랑수아 모리오(장석훈)
출판사 라이카미(부즈펌)
발간일 2019-05-31
부   문 초등번역

책소개

우주로 가기 위한 준비부터 우주 생활, 지구로 돌아오기까지 우주에 다녀오는 과정을 알아보며 우주로 가는 꿈을 키워요! 우주는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비밀스러운 공간이에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지구인들은 밤하늘을 바라보며 우주를 알고 싶어 했고, 직접 두 눈에 우주를 담고 싶어 했어요. 물론 우주로 가는 건 쉽지 않았어요. 타고 갈 우주선이 안전한지, 도착한 우주는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인지 알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인간보다 먼저 동물을 우주로 보내 확인해야 했어요. 이 과정에서 안타깝게도 많은 동물이 희생되었지요. 그러던 1961년, 드디어 인류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했어요. 그 이후로 우주 과학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급속도로 발전했고, 덕분에 오늘날 우주로 가는 일은 전보다 훨씬 안전하고 쉬워졌어요. 머지않아 여러분이 우주로 수학여행을 가는 날도 오겠지요. 그렇다고 무작정 우주로 가려고 했다가는 목숨을 잃을 수 있어요. 우주선 발사 시 생기는 열기와 가속도는 어마어마하게 크고, 도착한 우주는 지구와 달리 대기가 없기 때문에 생명체가 살기 힘들거든요. 또 우주는 무중력 공간이어서 적응하기 쉽지 않답니다. 그러므로 이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반드시 받아야 하지요. 자 그럼, 우주로 가기 전 어떤 준비가 필요하며 우주를 다녀오는 과정은 어떤 단계로 이루어지는지 이 책으로 함께 알아보아요!

안전하게 우주로 가는 방법이 궁금한가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은 우주로 가는 준비부터 출발, 우주 도착, 지구 귀환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구성하여 소개합니다. 보통 우리는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지에 대해 알아보지요? 우주로 갈 때도 마찬가지예요! 가장 먼저 우주란 어떤 곳인지, 오늘날처럼 인간이 우주에 가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우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답니다. 그러고 나서 우주로 가기 위한 훈련을 받아야 해요. 우주선 조종법은 물론이고 발사 시의 가속도와 열기, 우주의 무중력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한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 내야지요. 또 지구로 귀환 시 오지에 불시착할 때를 대비한 생존 훈련도 받아야 한답니다. 이 모든 훈련을 통과했다면 소유스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으로 가기 위해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발사기지에 도착해요. 그곳에서 성공적인 우주 비행을 기원하며 전통 의식을 치르고 난 뒤 우주선을 타고 출발하지요. 국제우주정거장에 도착하면 멋진 우주 생활을 즐겨요. 그리고 우주에서의 맡은 임무를 수행한 뒤 지구로 무사히 돌아온답니다. 마지막 장에는 우주를 다녀온 지구인들이 들려주는 뒷이야기가 실려 있어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요. 우주를 이해하고 우주여행의 꿈을 키워 보세요!

《지구인이 우주로 가는 방법》은 단순히 어려운 우주 지식을 담은 백과사전이 아니에요. 우주와 우주인, 우주복 등에 대한 정보를 단순히 나열하기만 했던 기존의 책과 달리, ‘우주로 가는 방법’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주에 관한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호기심을 키워 주지요. 특히 만화처럼 그린 그림과 꼼꼼한 그림 설명은 읽는 재미를 더한답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우주로 가는 꿈을 키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