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우수과학도서] 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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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 물리 도서명 익숙한 일상의 낯선 양자 물리
저   자 채드 오젤(하인해)
출판사 프리렉
발간일 2019-06-28
부   문 중고등번역

책소개

일상의 사소한 사실만으로도 낯선 양자 물리의 아름다운 원리를 알 수 있는 책 우리가 보는 것은 진짜 세계의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이 책은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물리학의 세계를 이야기합니다. 일출, 전기레인지(발열체), 디지털 사진, 알람 시계, 인터넷, 향기, 고체 물질, 컴퓨터 칩, 자석, 화재경보기, 양자 암호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11가지 소재를 통해 양자 물리의 원리와 역사를 설명합니다. 고등학교 수준에서 읽을 수 있게 양자 물리의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고등학생과 일반 성인, 물리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사실 양자 물리의 발전이 없었다면 현대 사회는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양자 물리는 현대인의 필수 소양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자 물리는 여전히 대중들에게는 어려운 분야입니다. 그 때문에 이 책에서는 되도록 양자 물리를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너무 자세히 양자 물리를 알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저자가 제안하는 것은 일상을 가능케 하는 원리를 양자 물리를 통해 보라는 것입니다. 양자 물리라는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그동안 보아왔던 세상이 완전히 새롭게 보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