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 법칙(Hwang’s law)

메모리반도체의 용량이 1년에 2배씩 증가한다는 법칙으로 2002년 국제반도체회로 학술회의에서 당시 삼성전자의 황창규 기술총괄사장이 ‘메모리 신성장론’을 통해 발표하였다. 반도체의 집적도가 2배 증가하는 시간이 1년으로 단축되었으며 ‘무어의 법칙’을 뛰어넘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바일 기기와 디지털 가전 제품 등 PC가 관련 없는 분야가 이 법칙에 적용되었으며 발표자의 이름을 따서 ‘황의 법칙’이라고 이름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