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 전 최종점검 돌입!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발사 전 최종점검에 돌입하였습니다.

실제 발사에 사용될 비행모델(FM)이 WDR을 위해 오늘 발사대에 기립 되었는데요. 발사체와 발사대 간 시스템 연계 상황을 확인하고 영하 183°C 극저온에서의 기체 건전성을 확인하는 등 성공적인 발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확인할 계획입니다.

조립동을 벗어나 발사대에 기립하는 47.2m 누리호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