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전지 효율(solar cell efficiency)

태양 전지판에 입사한 태양광이 전기 에너지로 얼마나 변환되는지에 대한 지표이다. 태양광 발전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1954년 최초로 미국 벨 연구소에서 개발되었고, 당시 태양 전지 효율은 4% 대였으나, 최근에 기술 개발에 의해서 태양 전지 효율이 18%~20%까지 향상되었다. 다양한 신재 생에너지원 중 에너지 발전 사업과 인공위성, 행성 탐사 로봇 등 다양한 첨단 산업에 널리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