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쿨레



  독일의 유기화학자. 리비히, J.B.A.뒤마(1800∼1884)등에게 배웠다. 여러 가지 타입의 화합물의 구조를 논하여 원자가의 개념을 명확한 것으로 만들고, 탄소의 원자가가 4라는 것. 탄소원자끼리가 결합하여 연쇄를 이루는 것 등을 서술하였다. 1866년에 벤젠고리의 모형을 제시했는데, 후에 이 발견에 관하여 뱀이 자신의 꼬리를 물고 둥글게 되어 있는 꿈을 꾸고 착상했다고 말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