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 사회(Hyper-connected Society)

초연결(hyper-connected)이라는 말은 2008년 미국의 IT 컨설팅 회사 가트너(The Gartner Group)가 처음 사용한 말이다. 초연결 사회는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와 사물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회이며, 이미 우리는 이런 초연결 사회로 진입해 있다고 말했다. 이 용어는 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설명하는 특징 중 하나를 설명하는 말로 모든 사물들이 마치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사람과 연결되는 사회를 말한다. 초연결 사회는 사물 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을 기반으로 구현되며,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증강 현실(AR)같은 서비스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