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과학(materials science)

신소재 과학이라고도 하는데, 금속재료나 무기재료, 고분자재료 등 주로 고체 상태의 소재와 관련한 이론적 연구, 개발 및 응용까지 포함하는 학문을 의미한다. 재료과학은 재료의 화학적, 물리적 속성 연구시, 다루는 재료에 따라서 세라믹, 금속, 유기 및 복합 재료과학 등으로 나뉘며, 응용 분야에 따라서는 에너지, 구조, 전자, 생체 재료화학 등으로 구분된다. 재료과학의 연구 성과로 철강이나 신·재생에너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의 소재가 산업에 많이 활용되었으며, 최근 나노재료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