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우수과학도서] 이것저것들의 하루 : 똥, 말미잘 그리고 화산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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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이것저것들의 하루 : 똥, 말미잘 그리고 화산의 하루
저   자 마이크 바필드 글 / 제스 브래들리 그림 / 김현희 역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발간일 2020.09.20
부   문 초등 과학 만화

책소개

똥, 말미잘 그리고 화산의 ‘하루’로 배우는
이것저것들에 관한 초등 과학의 모든 것!

똥, 말미잘 그리고 화산이 직접 들려주는 그들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이 책에서는 사람의 몸, 동물의 왕국 그리고 지구와 관련한 100여 가지 이것저것들이 등장해 자신의 하루에 대해 직접 설명해 준다.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 지식부터 전혀 몰랐던 이것저것들의 여러 속사정까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의 몸, 동물의 세계 그리고 지구’에 관한 이야기까지, 한 권에 과학 전반의 이야기를 모두 담고 있다. 우리 몸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가 보지 않을 때 동물들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지구에서 벌어지는 자연 현상에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는지 궁금하다면 다른 데서 찾지 말고 이 책 한 권만 펼쳐 보면 된다.

본문 속 ‘이것저것의 하루’에서는 이것저것들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 직접 또는 친구를 통해 이야기함으로써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요모조모 뜯어보기’에서는 이것저것들에 대해 잘 몰랐던 깊이 있는 지식을 알려 준다. 또 이것저것들의 ‘비밀 일기’를 살짝 들춰봄으로써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것저것들에 대한 숨은 과학 내용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것저것들의 하루_똥, 말미잘 그리고 화산의 하루』에서는 초등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주제인 똥, 방귀에 대한 이야기부터 판다나 코알라의 일상, 달과 화성의 하루까지 소개하면서, 사람의 몸과 동물, 지진, 화산, 우주여행 등 지구 안팎에서 일어나는 과학 현상과 원리에 대해 모두 알려 준다.

유쾌하고 쉬운 과학 지식,
귀엽고 재치 있는 일러스트로 꽉 채운 왁자지껄 과학 만화!

어린이들이 처음 ‘과학’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이후 ‘과학’을 대하는 자세도 달라진다. 교과서 속 과학은 지루하고 어렵고 따분하기만 하다. 하지만 내 몸속, 지구에서 벌어지는 진짜 과학 현상은 알면 알수록 오히려 흥미롭고 신기한 일투성이다.
이 과학 만화책의 가장 큰 장점은 쉽고 재미있다는 것이다. 다채롭고 귀여운 일러스트부터 눈길을 끌고, 유머와 농담이 가득 찬 이 책은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생명체와 과학 현상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우리의 간이 왜 그렇게 많은 일을 해야 하는지, 뼈는 도대체 몇 개나 있는지,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밖에 못 사는지, 무엇이 무지개를 그렇게 아름답게 만드는지 등, 세상 모든 이것저것들의 하루를 통해, 그들의 존재 이유를 알려 준다.

이 책은 초등 어린이들을 위한 친절한 과학 안내서로서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많은 과학 질문에 답해 주고, 의문을 가질 필요조차 없던 당연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징그럽거나 지저분한 그림들이 잔뜩 나올지도 모르지만, 별난 식물들과 기분 나쁜 세균, 무시무시한 동물들 이야기로 틀림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