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와 우연의 과학사

  * 도서명 : 오류와 우연의 과학사

  * 저자 : 이동준(역자)

  * 출판사 : (주)이마고

  * 선정부문 : 대학일반 번역 (2005년)

 

 

 

 

 

 

 

 

과학 발전의 이면에 감춰진 오류와 우연의 역사를 밝힌 독특한 과학책. 위대한 과학자들이 저지른 어이없는 실수들과 과학적 오류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과학 상식도 얻고, 과학에 대한 맹목적 신뢰에 좀더 비판적 자세를 갖게 도와준다.

밤마다 남몰래 연금술 실험에 몰두했던 뉴턴, 처음 발견했을 당시 웃음거리가 되었던 페니실린, 만병통치약으로 취급받았던 방사성원소 라듐, 우주가 정지되어 있다고 믿었던 아인슈타인 등 모두 20가지의 에피소드들은 현재 우리가 틀림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 과학적 지식들이 사실은 얼마나 많은 판단착오와 오류를 거쳐서 지금까지 발전해왔는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빅뱅이론이나 진화론을 비롯하여 과학적으로 타당한 이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다양한 학설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는 입장도 취하고 있다.

 

 

 

 

 

 

 

 

 

 

머리말_인간은 결코 오류에서 벗어날 수 없다
옮긴이의 글_오류와 우연도 과학의 일부분이다

첫번째 이야기-뉴턴은 연금술사?
두번째 이야기-천지창조의 결정적 증거물
세번째 이야기-외계인의 존재를 확신한 과학자들
네번째 이야기-핼리와 오일러도 믿었던 땅 속 세상
다섯번째 이야기-태양은 연소 중?
여섯번째 이야기-보이지 않는 빛, 라듐이 연출한 희비극
일곱번째 이야기-우리는 정말 다른 별에 살 수 있을까
여덟번째 이야기1-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획득형질인가 자연도태인가
여덟번째 이야기2-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진화론을 다시 본다
아홉번재 이야기-오류가 없어도 과학자는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
열번째 이야기-잘못 끼워진 첫 단추
열한번째 이야기-빅뱅, 단지 가설일 뿐
열두번째 이야기-수프와 번개만으로는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다
열세번째 이야기-평범한 화합물의 비범한 소동
열네번째 이야기-저온핵융합이라는 신기루
열다섯번째 이야기-이산화탄소는 억울하다
열여섯번째 이야기-박애를 앞세운 살인
열일곱번째 이야기1-창조게임: DNA를 향한 대장정
열일곱번째 이야기2-창조게임: 위험한 도박
열여덟번째 이야기1-생명을 지배하는 미생물: 전염병의 역사
열여덟번째 이야기2-생명을 지배하는 미생물: 박테리아에서 바이러스로
열여덟번째 이야기3-생명을 지배하는 미생물: 끝없는 전쟁
열아홉번째 이야기-지구는 버려진 아이인가?
스무번째 이야기-가설과 상상으로 넘을 수 없는 벽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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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