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었다고? 아냐아냐!

  * 도서명 : 썩었다고? 아냐아냐!

  * 저자 : 벼릿줄(김란주 외)

  * 출판사 : (주)창비 

  * 선정부문 : 초등 창작 (2007년)

 

 

 

 

제10회 ‘좋은 어린이책’ 기획부문 수상작!
맛깔스럽고 몸에도 좋은 발효음식 이야기!

『과학과 친해지는 책』시리즈 제2권《썩었다고? 아냐아냐!》. <썩었다고? 아냐아냐!>는 발효 미생물인 류코노스토크, 바실루스 서브틸리스, 스트렙토코루스 등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맛깔스러운 발효 음식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울러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짚어줍니다.

고요한 밤, 어둠 속에서 갑자기 두런두런 이야기 소리가 들려요. 전국 각지에서 된장, 청국장, 김치, 새우젓, 막걸리, 가자미식해, 식초 등 발효음식을 만드는 미생물이 한자리에 모였거든요. 미생물 친구들은 자신들이 여기에 왜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각자 돌아가면서 자기가 이곳까지 오게 된 사연을 얘기하게 되는데…. [양장본]

이런 점이 좋습니다!
《썩었다고? 아냐아냐!》는 이제껏 과학적으로 증명된 발효음식 이야기를 아주 재미나고 맛깔스럽게 들려줍니다. 특히 발효 미생물들이 팔도 사투리를 섞어가며 발효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얘기할 때나, 갖가지 발효음식으로 근사한 밥상을 차리는 대목에서는 저도 모르게 침이 고일 정도입니다.

 

 

머리말

밤중에 소곤소곤
힘내라, 바실루스!
귀신인 줄 알았대
조물조물 쓰윽쓱
맛이 다르다니까
그래, 섭섭하겠다
비뚤비뚤? 걱정 마!
새콤한 건 나야, 나!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보태기 | 나도 살아 있다고!

 

 

 

※ 자료제공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