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다윈의 시대

 

 

화제의 EBS 다큐프라임을 책으로 만나다!
‘진화 VS 창조’를 둘러싼 세계적인 석학들의 치열한 공방전이 생생하게 펼쳐지는『신과 다윈의 시대』. 화제가 되었던 EBS 다큐프라임 ‘신과 다윈의 시대’는 방송 직후 많은 논란과 찬반이 엇갈리며 열띤 논쟁을 벌이게 되었다. TV 프로그램에서는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까지 보강해 같은 제목의 책으로 펴냈다. ‘과연 이 세상과 우리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며 진화론과 지적설계론, 종교 이론 등 어렵게만 생각되는 과학과 철학 문제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도서명 : 신과 다윈의 시대
저   자 : EBS 다큐프라임 제작팀
출판사 : 세계사
분   류 : 대학 일반

 

 

 

 

저자 EBS 다큐프라임 제작팀

저자 정은성
‘신의 존재 유무’에 대한 해답을 다큐멘터리 작업 가운데 얻었기에 <신과 다윈의 시대> 다큐멘터리 작업이 더욱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 EBS 논술 프로그램 구성을 거쳐 일본어 영상 번역, 광고 시나리오 작업 등을 했으며 현재는 SBS에서 2011년에 방영될 드라마 대본 작업 중이다.

저자 김지연
방송 작가로 주로 다큐멘터리 제작에 참여해왔다. <신과 다윈의 시대>를 제작하며 창조와 진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EBS 다큐프라임 <히말라야> <최고의 교사>을 비롯하여 아리랑 TV <WIZ&BIZ Korea>등을 집필했다.

저자 서준
EBS 프로듀서. 다큐프라임 <신과 다윈의 시대>를 기획 및 연출했다.

저자 최주은
카이스트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미국 남침례신학교를 졸업했다. <신과 다윈의 시대> 자료 연구를 맡았다.

 

 

 

 

들어가는 글

1부 신과 다윈, 끊임없는 논쟁의 역사

1장 아직 끝나지 않은 신과 다윈의 전쟁
01 진화론을 믿는다 vs 믿지 않는다
02 학교로 번지는 신과 다윈의 전쟁
03 진화론에 대한 오해, 그리고 국내 진화론 교육

2장 더욱 치열해지는 신과 다윈의 전쟁
01 신의 과학, 진화를 묻다 : 지적설계론
02 국내 지적설계론의 현황
이승엽 교수 인터뷰

2부 진화론vs지적설계론, 지독한 공방전

1장 제1라운드 :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
01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이란?
마이클 베히 인터뷰
02 진화론의 반박 :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
제리 코인 인터뷰

2장 제2라운드 : 자연선택론
01 자연선택론이란?
스티브 존스 인터뷰
02 지적설계론의 반박 : “눈먼 시계공은 절대 시계를 만들 수 없다”
윌리엄 뎀스키 인터뷰

3부 진화론vs종교, 치열한 설전

1장 유전자가 신을 만들었다 : 진화론의 주장
01 유전자가 인간의 모든 정신 활동을 설명한다
리처드 도킨스 인터뷰
02 종교는 진화의 산물이다 : 사회생물학의 등장
에드워드 윌슨 인터뷰
03 진화한 두뇌가 마음을 결정한다
대니얼 데닛 인터뷰

2장 다윈은 또 하나의 신이다 : 종교의 주장
01 무신론을 과학으로 포장한 것이 진화론이다
앨리스터 맥그래스 인터뷰
02 진화를 가능하게 한 것은 바로 신이다
앨빈 플랜팅가 인터뷰
03 진화론을 대하는 현대 종교
국내 종교학자들 인터뷰

4부 신과 다윈, 만나지 않는 평행선
01 진화론과 지적설계론, 논쟁의 중요성
마이클 루스 인터뷰
02 진화론과 종교, 간극 좁히기
최종덕 교수 인터뷰
윌리엄 필립스 인터뷰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아야
우리가 누구인지,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다.”
-사회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

인간은 창조되었는가, 진화되었는가?
생명의 탄생을 둘러싼 진화와 창조의 불꽃 튀는 대결

닿을 수 없는 평행선, 진화 vs 창조 논쟁
16세기 지동설을 주장했던 코페르니쿠스는 당시 종교계로부터 엄청난 핍박을 받았다. 그는 천문학 이론을 정립한 업적을 평가받기는커녕 이름 없는 무덤에서 홀로 외로이 생을 마감해야만 했다. 지난 5월 22일 코페르니쿠스의 유해가 폴란드의 한 성당에 재매장되었으며 바티칸에서는 교황 특사를 파견하여 정식으로 그를 예우했다. 이를 두고 각국의 언론들은 ‘지동설과 가톨릭이 이룬 500년 만의 화해’라고 보도했다.

 

 

 

※ 출처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