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여행이 정말로 가능할까

  * 도서명 : 시간 여행이 정말로 가능할까

  * 저자 : 김성희(역자)

  * 출판사 : 민음 in

  * 선정부문 : 중고등 번역 (2006년)

 

 

 

 

 

 

 

 

『민음 바칼로레아』시리즈 과학편 마흔 세번째 이야기《시간여행이 정말로 가능할까》. 이 책은 프랑스 대학 입학 자격 시험인 바칼로레아를 위해 프랑스 일류 과학자들이 쓴「지식의 작은 사과」시리즈를 번역한 것이다. 과학의 원리와 근간이 되는 개념부터 최신 과학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질문을 던지고 차근차근 짚어나간다. 수식과 도표, 가설 설정과 관찰 그리고 실험을 검증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의 서술은 과학 논술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시간여행이 정말로 가능할까》는 시간여행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지, 시간여행의 모순을 피할 수 있는 방법과 다른 시공간의 우주와 만날 수 있을까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지은이 : 가브리엘 샤르댕
물리학자로 프랑스 원자력위원회의 천체 물리학ㆍ입자물리학ㆍ핵물리학 연합 연구소에서 책임 연구원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반물질』『슈뢰딩거의 토끼』등이 있다.

감수자 : 곽영직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큰 인간 작은 우주』『CD-ROM과 함께 가는 태양계 여행』등이 있다.

옮긴이 : 김성희
부산대 불어교육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질문: 시간 여행이 정말로 가능할까?

1. 시간 여행이란 무엇일까?
시간 속을 여행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시공간 속에서 방향을 바꿀 수 있을까?
평평한 시공간에서 방향을 바꿀 수 있을까?

2. 시간 여행을 어떻게 할 수 잇을까?
원격 이동이란 무엇일까?
복제를 통한 원격 이동이 가능할까?
양자 역학의 기술로 물체를 복제할 수 있을까?
다른 세계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을까?
타임머신은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는 것일까?

3. 시간 여행의 모순을 피할 수 있을까?
과거로의 여행이 왜 모순인가?
시간을 거꾸로 거스르는 물질이 있을까?
밀어내는 힘을 가진 중력이 존재할까?
시간의 방향이 바뀔 수 있을까?

4. 다른 시공간의 우주와 만날 수 있을까?
이미 일어난 일을 막을 수는 없을까?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우주와 접속할 수 있을까?
시간 여행, 과연 가능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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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