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내부 자기방향 바꿀 수 있는 기술 개발됐다






소재 내부 자기방향 바꿀 수 있는 기술 개발됐다





 나노입자를 이용해 소재 내부의 자기 방향을 인공적으로 바꿔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서울대 전기공학부 권성훈 교수는 자성을 띤 나노입자의 자기조립 특성과 고분자 마이크로 입자 생성기술을 이용해 자기이방성(Magnetic Anisotropy)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지능형 나노복합소재를 개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네이처 머티리얼즈 9월호에 실릴 예정이다………(전체기사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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