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로오스 나노섬유

철보다 5배 가볍지만 강도는 높고, 열을 가해도 팽창하지 않는 특징을 가진 친환경 신소재이다. 셀룰로오스 나노 섬유는 유리 대신 이용하거나 자동차 부품에 사용하면 무게를 줄일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공업 원료를 비롯한 리듐이온전지, 의공학 소재, 고분자 복잡재료, 약물전달시스템 등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식물에서 원료를 얻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다. 2017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셀룰로오스 나노 섬유의 대량 생산용 파일럿 설비를 구축하여 우리나라에서도 대량 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