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팀 금상 수상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팀 금상 수상




 


 


지난달 25일부터 나흘간 미국 테네시주립대학에서 열린 세계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이 금상과 르네상스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국내 예선을 주관한 한국학교발명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대화초등학교 5,6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파워업팀이 금상을, 양평초등학교의 렛츠고 팀이 르네상스 특별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7년부터 대회에 참가해온 우리나라 대표팀이 금상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는 세계 각지역 예선을 거친 1,000여개 팀, 2만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도전 과제를 해결하면서 창의력과 협동심을 겨루는 국제대회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번 대회 금상을 수상한 파워업 팀의 수상 소감을 들어보시겠습니다.


[녹취:강수아, 대화초 6학년]
“힘든 과정이었지만 친구들과 이렇게 1등 하니까 정말 좋았고요, 앞으로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할 거라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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