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과 남극펭귄의 지구사랑

 

 

이 책은 남극과 북극의 신비로운 풍경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작품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혹독한 기후 환경 속에서 적응하며 진화해 온 극지의 동, 식물 모습을 통해 생명의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인한 남, 북극의 자연환경 변화를 사실적으로 기록하여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세계는 지금 남, 북극의 자연환경 파괴를 막기 위해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공동으로 펴고 있다. 또한 북극과 남극의 얼음 속에 숨겨진 지구의 역사를 찾기 위한 연구또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에너지 자원과 북극 항로를 개척하는 방안도 열심히 논의되고 있다. 극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러한 노력이 이 책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도서명 : 북극곰과 남극펭귄의 지구사랑
저   자 : 박수현
출판사 : 국제신문사
분   류 : 중고등 창작

 

 

 

저 : 박수현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수중잠수과학기술 과정을 마쳤다. 대학 재학 중이던 1988년 스킨 스쿠버 팀인 ‘Aqua-man’을 창단하면서 바다로의 여행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1,000회 이상의 다이빙을 기록했다. 스쿠버 다이빙 강사이기도 한 저자는 2001년 ‘샐빛수중사진동호회’를 결성하여 수중사진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부산시 수난의용소방대원으로 10년째 활동하면서 의용소방대원들의 스쿠버 훈련을 담당하는 등 사회봉사 활동에도 열성적으로 나서고 있다.

1994년 「국제신문」에 입사한 후 1996년 9월 국내 일간지로는 최초로 수중 취재 팀을 발족하면서 국내 언론계에 ‘수중 포토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구축했다. 그리고 이러한 수중취재 결과물로 1999년과 2004년, 2006년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 『재미있는 바다생물 이야기』 『꿈꾸는 바다』, 『바다 생물 이름 풀이 사전』,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바다이야기』 등이 있으며, 제24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특별상)을 받았다. 

 

 

 

 

지은이의 글
발간사

남극을 찾아서
한국에서 세종과학기지까지
세종과학기지의 아침
세종과학기지의 월동대원들
극지에서 생기는 병
혹한의 환경과 녹색 생명
블리자드와 함께한 하루
남극은 누구의 땅인가
남극을 향한 도전
얼음의 대륙 남극
기지간의 교류
남극에서 스쿠버 다이빙 하기
남극 바다 속
남극의 해양 포유동물
남극의 주인공 펭귄
기지주변에서 만난 새들

북극을 찾아서
한국에서 다산과학기지까지
스발바르 군도의 관문 롱이어비엔
니알슨 과학기지촌
다산과학기지에서 맞은 백야
빙하 트레킹
북극은 누구의 땅인가
북극항로의 개척
쇄빙선
북극을 향한 도전
북극에서 진행 중인 지구 온난화 연구
영화 투모로우에 담긴 경고
북극의 상징 북극곰
북극에서 만난 포유동물들
기지주변에서 만난 새들
북극의 식물

 

※ 출처 : YES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