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4월 과학의 달, 과학기술이 만드는 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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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과학의 달, 과학기술이 만드는 창조경제!
– 과학체험행사, 과학 발표대회 등 전국 750여개 행사 개최 –

 

 

□ 따스한 봄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과학기술과 창조경제의 의미와 성과를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과학기술 행사가 전국에서 열린다.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상상이 실현되는 창조경제! 과학기술이 만듭니다!’를 주제로 한달 간 온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행사가 개최된다고 발표하였다.

○ 광복 70주년인 올해는 UN이 정한 ‘빛의 해’이자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100주년’으로, 10월에는 ‘세계과학정상회의’도 개최될 예정이어서 과학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의미가 큰 해이다.

○ 정부는 이러한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과학기술이 국정과제인 ‘창조경제’의 밑거름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과 창조경제를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 먼저, 과학의 달을 여는 행사로 ‘과학기술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토론을 통해 창조경제에서의 과학의 역할을 짚어보는 “4월 과학의 달 어울림마당”(4.1)과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의 꿈을 심어주는 “출연(연) 오픈랩”(4.1~3)이 개최된다.

○ 국립과학관에서는 가족단위로 과학을 즐길 수 있는 ‘사이언스 데이’(중앙 : 4.11~12, 과천 : 4.19~21)가 개최되어, ‘빛의 해’, ‘상대성이론 100주년’ 기념 전시와 대한민국의 창의력이 발휘되었던 무한상상실 성과를 살펴보고 생활 속의 과학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연구기관에서는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연구시설 견학, ‘창조경제의 뿌리 과학창작’ 그리기 대회(4.17) 등의 행사를 통해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진로를 제시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과학자와 청소년을 과학도서로 연결하여 멘토링하는 ‘내 인생을 바꿀 과학책’ 사업을 4월에 시작하고,

○ 과학과 대중의 소통에 초점을 둔 과학주제 발표대회인 ‘페임랩 코리아 대회’(4.20)와, YTN과 공동으로 과학기술인이 함께 하는 ‘과학사랑 음악회’(4.23)를 개최하며, 문화-예술-기술 융합축제를 지향하는 ‘C-페스티발’(4.30~5.3)에 창조경제홍보관을 운영한다.

□ 지방자치단체도 해당 지역의 과학기술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과학공연, 창의력 경진대회 등을 개최하여 지역 과학기술과 창조경제의 성과를 보여준다.

○ 또한, 시도교육청에서는 각급 학교 상황에 맞추어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 과학체험 및 견학 등,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학교 단위로 실시하는 과학행사는 올해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와 연계되어 우수 인재의 이공계 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올해로 48회를 맞이하는 과학의 날 기념식은 4월 21일(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이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창조경제 희망 기념식’으로 열려,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진흥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이 이루어지며,

○ 학교, 과학기술 관련 기관 등에서도 자체 기념식을 개최하여, 우수 어린이ㆍ교사 표창과 과학경진대회, 과학체험 프로그램 등 부대 행사를 진행한다.

□ 미래부는 과학의 달에 추진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창조경제에 미친 과학기술의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 더욱 과학기술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과학의 달에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미래부,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미래창조과학부 전화 (02) 2110-2554 홈페이지 http://www.msip.go.kr
※ 문의 : 한국과학창의재단 전화 (02) 559-3882 웹사이트 https://www.scienceall.com
※ 문의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전화 (02) 3420-1263 홈페이지 http://april.kof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