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네른스트(Walter Herrmann Nernst, 1864.6.25 ~ 1941.11.18)

[요약] 독일의 화학자로, 네른스트 효과를 발견하고 전지의 기전력 발생의 이론을 세웠으며, 용해도곱의 개념을 도입하였다.

독일의 화학자, 27세 때에 괴팅겐 대학 교수, 41세에 베를린대학 교수가 되었으며, 전기화학과 열역학의 중요한 이론적 기초를 만들었다.
전지가 나타내는 전압과 전지 속의 용액의 농도와의 관계식은 네른스트의 식이라 불리어 유명하다. 1906년 열역학 제3법칙(네른스트의 열정리:네른스트-플랑크의 정리라고도 한다)을 발표하고 “물질을 절대영도로 하는 열량계를 만들어내는 일은 불가능하다”라고 주장하였다. 1920년의 노벨 화학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