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온(μ) (muon)

1936년 미국의 물리학자 앤더슨(Carl David Anderson)이 자기안개상자를 이용해 우주선을 연구하던 도중에 발견하였다. π중간자 및 K중간자가 붕괴할 때 생기는 불안정한 입자로, 전하는 ±e, 질량은 105.66Me V, 스핀은 1/2, 1.00166eh/2C의 자기모멘트와 2000000-1초의 수명을 지니는 입자이다. 질량으로 보면 π중간자 및 K중간자에 속하지만 스핀이 0인 중간자족과는 다르게 1/2의 스핀 양자수를 가지고, 소립자로서의 성질은 물질입자인 전자에 가깝기 때문에, 질량이 큰 불안정한 전자로서 강한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소립자로 간주한다. 즉, 경입자에 속한다. 질량의 크기로 소립자를 분류하던 때에는‘μ중간자’라고 사용하기도 했다. 뮤(μ)입자라고 하고 보통 ‘μ’라 표시한다.

전하 ±e, 질량 mμ=105.66MeV, 스핀 1/2, 자기 모멘트 1.00116eh/2mμC 인 입자이다. 뮤(μ)입자라고도 한다. μ중간자라고 한 때도 있는데, μ중간자는 소립자에 대한 지식이 불충분해서 질량의 크기로 소립자를 분류하던 때에 사용한 명칭이다. 뮤온은 보통 μ라 표시한다. 약한 상호작용을 할 때는 반드시 μ중성미자와 쌍이 된다. 뮤온은 평균수명 2.20×10-6s로서 전자, 반(反)전자중성미자, μ중성미자로 붕괴된다. 우주선의 안개상자 사진에서 1937년 C. D. 앤더슨이 발견했다. 이것은 유카와 이론의 π중간자와 오랫동안 혼동되었는데, 47년에 강한 상호작용을 하는 π 중간자의 발견에 의해 양자가 구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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