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변화 (physical change, 物理變化)

물질의 성질이 변하지 않고 겉모양이나 상태만 변화하는 현상을 물리 변화라 한다.

물질에는 온도, 크기, 형태 등과 같이 임의로 바꿀 수 있는 임의의 성질과 비중, 녹는점, 끓는점 등과 같이 바꿀 수 없는 고유한 성질이 있다. 물리 변화는 바꿀 수 있는 성질이 바뀌는 현상으로 상태변화, 모양변화, 용해, 확산 등이 해당된다.

물의 가열로 수증기가 되는 기화현상이나 냉각시켜 고체인 얼음으로 되는 응고가 물리 변화에 해당된다.

물리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