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폰(refurbished phone)

판매장에 전시되었거나 고장이나 흠이 있어 소비자가 반품한 휴대폰을 고치거나 부품을 바꾼 것이다. 겉모양은 새 것 같되 내부는 쓸만한 중고 부품을 이용해 개조하여 소비자에게 정품보다 싸게 판매한다. 새로 만들거나 운반하다가 실수로 흠집이 생긴 제품을 새 것처럼 손질해 조금 싸게 파는 ‘리퍼브 제품’의 일종이다. 일반적인 ‘중고폰(Used Phone)’과는 개념이 다르다. 전자 부품 자원을 재활용하고 소비자 부담을 얼마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관련콘텐츠

1,621

2,301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