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S프라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을 신뢰할 수 없는 이유

■ 방사능 공포 2부.
일본인도 분노한
일본 총리의 거짓말

인공 방사능의 경우
일정 농도 이상 생명체에 직접 노출이 되면
단기적으로 DNA세포를 파괴하는 등
치명적인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만
약 60 여가지..

그 중에서도
트리튬(삼중수소), 스트론튬-90, 오오드-129, 세슘-137 등
고위험 방사성 물질에 대한 우려가 큰데요,
요오드-129의 경우 반감기..
즉, 방사성 물질의 양이 처음 반으로 줄어드는 시간이
무려 1,500만 년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걱정인 부분은
트리튬(삼중수소)와 탄소-14의 경우
ALPS(알프스-다핵종제거시설)로
제거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방사능 오염수를 ALPS로 정화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하지만 쉽게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난 2019년 도쿄전력이 정화작업을 마쳤다는
방사능 처리수의 70%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방사성 물질이 남아있었다는 것이 드러났죠.

이에 도쿄전략은 ALPS 필터의 문제로
이를 업그레이드 및 교환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불과 2년 만인 2021년 9원..
ALPS 필터 24곳이 파손되었습니다.
또한 조사하는 과정에서
5곳이 추가 파손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의 피해 예상치를 지속적으로
축소하고 있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염수 해양 배출을 선포한 일본..
과연 신뢰할 수 있을까요?

== 2부 ====================================
00:00 | 인트로
00:40 | 방사능 오염수, 어떻게 생겨났나?
02:47 | 2018년 일본이 제시한 5가지 해결 방안
04:02 | 일본이 오염수 해양 방류를 선택한 이유
06:07 |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
08:01 | 방사성 물질의 종류와 반감기
09:39 | 국가별 삼중수소 배출량
11:29 |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을 신뢰할 수 없는 이유
14:35 | 일본정부를 향한 환경단체의 외침
15:36 | 행운의 섬 ‘후쿠시마’, 재앙의 땅이 되다
17:17 | 국제환경단체 캠페이너가 말하는 오염수
18:55 | 일본에서의 해양 방류 반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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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과학자들의 경고, 인류 멸망 시나리오
▶ https://youtu.be/jtW-2rNDN3M
[1부] 후쿠시마 원전이 커진 결정적인 원인
▶ https://youtu.be/a4N18DWJG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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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사능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다큐멘터리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1213&hcd&key=20221118082218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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