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사이보그가 되었는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인간이면서 기계’인 사이보그가 되는 길을 선택한 인공두뇌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케빈 워릭 교수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사이보그가 되는 과정을 상세하게 서술하면서, 머지 않아 기계가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기능을 갖게 되고, 인간이 아닌 로봇이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인간은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을 두려워하지만, 그는 “미래에 이와 다른 길이 존재할 수 있을까”라고 진지하게 반문한다. 과연 인류는 제한된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초감각을 사용하여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인류가 그러한 기술을 발전시켜 기계 지능의 능력을 제압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을 명쾌하게 밝혀주는 책.

도서명 : 나는 왜 사이보그가 되었는가
저   자 : 캐빈워릭
출판사 : 김영사
분   류 : 일반

 

 

  • 해설 누구나 사이보그가 될 수 있다
    머리말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기계의 힘
    나는 사이보그로 진화한다
    꿈을 위한 첫걸음
    더 나은 날들을 위해
    로봇은 내 친구
    인간보다 더 지능적인 기계
    안녕, 미스터 칩!
    새로운 천년을 향하여
    나는 사이보그가 되고 싶다
    공상에 빠진 천재
    이것이 바로 내 인생
    인간으로 보낸 마지막 밤
    몸속으로 기계가 들어왔다
    나는 사이보그
    누구도 가지 않던 길
    우리는 사이보그 부부
    미래를 여는 열쇠
    2050년, 미래의 사이보그
    감사의 글
    역자후기
    참고문헌

 


※ 출처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