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코리아 2011 개막





 


‘나노 코리아 2011’ 개막


세계 두 번재 규모, 국제 나노 비즈니스의 장이 열린다.


 


 



















▲ 나노코리아 2011에서 강연을 맡은 초청인사들(왼족부터 SK 김동섭 기술총괄, LUKE Lee 교수, 마이클 베스케스, 노보셀로프 교수)


 


 9NANO KOREA 2011 8 24일 일산 KINTEX에서 “나노기술이 열어가는 행복한 내일을 주제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나노 코리아는 융합산업 시대의 기술적 기반을 제공하고 나노 기술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의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나노기술 관련 국제행사다. 


 올해는 “나노기술이 열어가는 행복한 내일”을 주제로, 인류가 당면한 에너지, 환경문제 등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현할 혁신적인 나노기술을 조명하며 동시에, 나노기술의 본격적인 산업적 활용과 발전방향을 가늠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을 분리해 안드레 가임 교수와 함께 2010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노보셀로프 교수와 SK 이노베이션의 김동섭 사장이 기조강연을, 세포 내 분자 수준의 생명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고감도 바이오 측정  제어기술에 대한 루크 리 교수와 새로운 금속 응집이론에 대한 마이클 베스케스 교수가 주제강연을 맡았다.  


또한, 올해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동으로 전국 중고등학교 과학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나노과학기술연수 프로그램이 처음 시도된다. 나노 과학 기술연수 프로그램에서는 강릉문성고등학교 등 전국 중고등학교 과학교사 30여 명의 과학교사가 참가할 예정이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일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과학교사들에게 원자 현미경, 전자 현미경 등의 최신 나노기술 장비를 사용, 실습하여 나노기술을 접할 기회 및 전시 투어를 제공될 계획이다.사이언스올


 


>_김상호 사이언스올 편집위원


>자료제공_교육과학기술부(http://www.mest.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