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Charles Edouard Guillaume, 1861~1938]

[요약] 프랑스의 실험 물리학자. 불변강을 발명하고 연구했으며 이 업적으로 1920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861~1938. 스위스 태생 프랑스의 실험 물리학자. 취리히 공대를 졸업 후 1897년에 앵바르(invar, 강철과 니켈의 합금 ; 不變鋼)를 발견했고 그 응용에 대해서도 계속 연구했으며 이 업적으로 1920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1915년 국제도량형국장을 지냈다. 1936년 퇴직 후에도 명예국장으로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