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심방 결절 [sinoatrial〔SA〕node, 窟心房結節]

인간이 혈액을 순환시킬 때, 자율 신경계의 영향을 받지 않고 심장 내에서 심장이 스스로 뛰게 만드는 결절로, 동방 결절이라고도 한다.

이 굴심방 결절이라는 박동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심장을 적출하더라도 심장은 어느 정도의 시간동안 스스로 뛸 수 있다. 굴심방 결절로 자율 신경계의 영향이 없이 뛸 수는 있지만 세기나 속도는 자율 신경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굴심방 결절이 모든 심장 운동을 지배한다고는 할 수 없다.

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