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융합강연자 김희찬 _ 우주가 알려주는 삶

지난 1년간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고민했습니다.
그 고민에 대한 답은 과학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4차원 존재의 입장으로 시공간을 바라보면 삶을 순방향이 아닌 역방향으로 기획할 수도 있음을 깨달을 수 있고 평행우주론으로 우리의 미래를 선택해나가는 과정을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우주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하며 ‘자연스러운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강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