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독실 강아랑의 과장창 시즌4] 60년 묵은 생물학 난제를 수학으로 풀어버리다 (f. 김재경 교수)

우리는 왜 밤이되면 졸리고, 아침이 되면 눈이 떠지는 걸까요?
바로 저희 몸 전체에 ‘지금은 몇시다’ 시간정보를 알려주는 생체 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카이스트 수리 과학과 김재경 교수님과 함께 재미있는 생물수학 이야기 들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