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과학

 

 

 

재미와 교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최고의 과학 교양서!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기계의 원리를 재미나게 살펴보는 과학 교양서!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기계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갖고 싶은 과학』은 우리의 일상 속 물건들은 물론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물건들의 내부구조를 낱낱이 보여주는 과학서로, 우리가 막연하게만 느꼈던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나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특히 속이 훤히 보이는 촬영 기법(초음파, MRI, SEM(주사 전자 현미경), 적외선 카메라, 슐리렌 사진 기법, 엑스레이)으로 촬영된 사진과 풍부한 일러스트가 돋보입니다.

이 책은 크게 접속, 놀이, 일상, 이동, 일, 생존이라는 주제로 나눈 다음, 각 주제에 해당하는 첨단 기기의 특징과 원리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늘 접하지만 그 기능이나 작동 원리를 잘 알지 못했던 첨단 기기를 조목조목 뜯어보고, 그에 관련된 과학 상식을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은 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옵니다. 왜냐구요? 표지에 아이들이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인 애플사의 ‘iPod’을 내세웠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책 속을 들여다보면, 어린이가 호기심을 가질 만한 LCD 텔레비전, MP4, 애완동물 번역기 등과 같은 첨단 기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첨단 기기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재미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 도 서 명 : 갖고 싶은 과학

* 저    자 : 크리스 우드포드

* 역    자 : 반딧불이

* 출 판 사 : 을파소(북이십일)

* 선정부문 : 2008년 상반기 초등 번역

 

 

* Tip! 원서사항 : Cool Stuff and How It Works / Woodford, Chris

 

 

 

 

 

 

영상기술

1. 접속
마이크로 칩/휴대전화/광학섬유/디지털 라디오/LCD 텔레비전/장난감 기기/음성인식
애완동물 언어 번역기/홍채 인식/네온등/연결망/인터넷/위성 비디오/인공 위성

2. 놀이
러닝화/축구/테니스 라켓/스노보드/경기용 자전거/섬유/카메라/게임/전자기타/CD
MP3 플레이어/경기장/헤드폰/DJ 덱/불꽃

3. 일상
성냥/백열전구/거울/손목시계/배터리/태양전지/열/마이크로 웨이브/냉장고/에어로겔/주택
자물쇠/면도기/에어로졸 캔/세탁기/진공청소기/도우미 로봇

4. 이동
경주용 오토바이/연료전지 자동차/자동차 엔진/부품/충돌 시험/주차 타워/휠체어/승강기
잠수정/오스프리/제트 엔진/풍동/블랙박스/교통로/네비게이션 항법/우주 왕복선
우주 탐사선

5. 일
디지털 펜/휴대형 컴퓨터/머더보드/플래시 메모리/가장 키보드/레이저 프린터/스캐너/ID
스마트 카드/전자 태그/작업용 로봇/수중 용접/소방복/접착제/도플러 레이더

6. 생존
MRI 촬영 기술/MRI 촬영/레이저 수술/로봇 수술/심장 박동기/카메라 캡슐
생체 공학 의수ㆍ의족/피부 이식/세포/백신 접종/항생제/체외수정/바이오칩

부록
연대표/창시자/전문용어/찾아보기

 

 

 

 

 

 

감수/추천 김삼진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나노전자물리학과 교수이며 나노기술을 이용한 전자의 스핀현상을 첨단 제품에 이용하는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또 국민대학교 스핀양자 뫼스바우어 연구소장이며, 한국 물리학회 편집위원과 한국 자기학회 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다.

 

 

 

 

 

 

 

 

<갖고 싶은 과학>은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갖고 싶어 하는 첨단 물건들로 과학을 이야기한 책입니다. 물건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실제 사진과 그림은 읽는 이를 더욱 책에 빠져들게 하는 요소들입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과학 지식을 보다 가깝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 김삼진(국민대학교 나노전자물리학과 교수)

 

 

 

 

 

 

 

 

 

 

 

 

 

 

 

어린이들이 갖고 싶어하는 첨단 물건들로 과학을 이야기하다
우리는 신기술의 개발로 탄생된 첨단 물건들의 도움을 받아 일하고, 생활하고, 여가를 즐깁니다. 컴퓨터와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와 MP3 플레이어는 이제 우리의 일상 속으로 파고 들어와 손에 잡히는 과학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물건들의 작동 원리에 대해 한번이라도 궁금증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 아마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여쭈어보아도 시원한 답변을 들어본 적은 드물 것입니다. 정말 호기심이 아주 많은 어린이라면 라디오나 카메라의 속 생김새가 궁금하여 드라이버를 들고 분해했다가 크게 야단을 맞은 경험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고 궁금한 것은 꼭 해답을 알아야만 하는 어린이라면 이러한 물건들의 작동원리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갖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어린이 지식정보책으로 유명한 ‘돌링 킨더슬리(DK)’사에서 만들어진 <갖고 싶은 과학>은 그런 경험을 가진 어린이들을 위해 탄생한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 속 물건들은 물론,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물건들의 내부구조를 낱낱이 보여줍니다. 초음파, MRI, SEM(주사 전자 현미경), 적외선 카메라, 슐리렌 사진 기법, 엑스레이를 이용하여 촬영된 속히 훤히 들여다 보이는 실제 사진과 그림은 막연하고 복잡하게 여겨졌던 ‘과학’을 보다 가깝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생활 속에서 늘 접하지만 기능이나 작동 원리를 몰라 과학과 쉽게 연결시킬 수 없었던 것들을 직접 속을 ‘뜯어보듯이’ 간단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과학 지식을 보다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각각의 물건이 어떻게 발전해 가고 있는가를 알려주는 ‘과거에는’, ‘앞으로는’ 부분도 읽는 이를 더욱 책에 빠져들게 하는 요소입니다.

이 책은 크게 접속, 놀이, 일상, 이동, 일, 생존이라는 6개 주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접속’에서는 휴대전화, 광학섬유, LCD 텔레비전, 인터넷, 인공 위성, 애완동물 번역기 등 의사소통의 매개가 되는 전자제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전자제품을 통해 수천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생각을 교환하며, 온라인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놀이’에서는 게임과 스포츠에 관련된 스노보드, 경기용 자전거, 카메라, 게임, 전자기타, MP3플레이어, 헤드폰 등을 다룹니다. 이 단원을 통해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라 여가를 즐기는 방법 또한 변화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는 전자레인지, 냉장고, 세탁기, 진공청소기처럼 일상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들에서부터 태양전지와 도우미 로봇에 이르는 첨단 가전제품들을 다룹니다. 옛날에는 많은 시간과 힘을 들여 처리해야 했던 집안일들을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물건들입니다.
‘이동’에서는 휠체어, 오토바이, 자동차, 잠수정, 우주 왕복선 등의 다양한 운송수단을 다룹니다. 우리는 이 물건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두 다리로 낼 수 없는 속도감을 즐기기도 합니다.

 


‘일’에서는 노트북, 플래시 메모리, 스캐너, 작업용 로봇, 소방복, 도플러 레이더 등 산업사회에 꼭 필요한 물건들과 과학기술을 다룹니다. 이 단원을 통하여 어떻게 산업사회가 발전해왔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생존’에서는 MRI, 레이저 수술, 로봇 수술, 심장 박동기, 바이오칩 등 사람의 건강과 생명에 관련된 과학기술을 다룹니다. 과학기술이 어떻게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자유롭게 만들어 주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줍니다.
부록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과학용어들을 가다나순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놓아 독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 자료제공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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