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의 진실

  * 도서명 : 갈릴레오의 진실

  * 저자 : 고중숙(역자)

  * 출판사 : 도서출판 동아시아

  * 선정부문 : 대학일반 번역 (2006년)

 

 

 

 

 

 

 

현대 과학의 아버지이자 인류 역사의 위대한 인물인 갈릴레오의 이야기를 담은 『갈릴레오의 진실』. 이 책은 종교 재판으로 이단으로 낙인 찍힌 후 360년 만인 2003년에 복권된 갈릴레오의 진실과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다.

이 책은 평생 고향 피렌체를 떠나지 않았던 갈릴레오가 로마만을 여섯 차례나 여행한 데 착안하여 그 여행을 축으로 갈릴레오가 지인들과 주고 받은 편지를 통해 과학사학자와 신학자인 저자 두 명이 그의 삶을 재 구성했다. 또한 이 두 명의 저자는 인간 갈릴레오의 참 모습과 과학자 갈릴레오의 업적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서술해내고 있다.

《갈릴레오의 진실》에서는 갈릴레오의 여섯 번의 로마 여행을 큰 축으로 하여 봉건 제후의 신하이자 전속 수학자 겸 철학자라는 명망 높은 지위에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또한 치명적인 종교재판 이후에도 끝까지 살아 남아 근대 물리학의 씨앗이 되는 책을 저술한 갈릴레오의 선택과 그의 죽음까지 담아냈다.

 

 

 

 

 

 

 

 

 

 

감사의 말
들어가면서

첫 번째 여행 일자리를 찾아
손짓하는 일자리 | 예수회의 선도적 수학자 | 달력 개혁 | 예수회의 선도적 신학자 | 트렌토공의회 | 가톨릭이 낳은 새로마 | 대공이 된 추기경 | 클라비우스와의 만남 | 전통적 천문학

두 번째 여행 명예의 봄이 열리다
천체의 새 모습 | 별들이 외치다 | 사랑의 어머니 | 보는 것과 믿는 것 | 로마를 향하여 | 로마의 휴일 | 별을 관찰하는 사람들 | 추기경의 조사 | 교황 알현 | 새 스라소니 | 항의에 맞서는 갈릴레오 | 로마대학의 축전 | 금의환향 | 우려

세 번째 여행 먹구름에 휩싸인 로마
비둘기파 | 다른 골칫거리 | 후원자들과의 오찬 | 천문학자의 편지 | 교단이 내치는 우레 | 고발 | 첫 심판 | 로마의 외교 | 신학적 폭탄 | 벨라르미누스 추기경의 관점 | 성경의 올바른 해석 | 실무 여행 | 고향으로의 보고 | 도끼가 떨어지다 | 다른 문서들 | 금서 목록에 오른 코페르니쿠스 | 갈릴레오의 이중 게임 | 새 전략 | 로마에서 온 메디치 가의 사람 | 로마의 뒷 이야기

네 번째 여행 로마의 햇살
무대 위의 세 배우들 | 우르바노 8세 | 혜성에 도전하다 | 과학적 우화 | 로마의 반응 | 공작과의 대화 | 시기를 저울질하며 | 다시 코페르니쿠스주의로 | 성체성사의 교리 | 고조되는 긴장

다섯 번째 여행 별이 스치는 하늘
철학적 및 문학적 걸작 | 느린 진전 | 교회의 검열 | 지구도 별이다! | 교회연금 | 개인적 방문? | 무대 뒤의 점성가 | 공식적 방문 | 우르바노 8세의 로마 | 다른 손님 | 교황 알현 | 정치적 행동 | 갈릴레오의 드높은 희망 | 후원자의 죽음과 친구의 곤경 | 페스트 | 통신 마비 | 괴로운 겨울 | 정치적 운동 | 펴내고 사라지자… | 알프스 너머에도 알리다

여섯 번째 여행 로마의 궂은 날씨
<대화>를 널리 배포하다 | 난관에 빠진 관리 | 내게 책을 다오! | 정정이냐 정지냐 금지냐 | 중상가들의 암약 | 계속되는 조사 | 법정의 친구드 | 예수회의 반응 | 교황의 단호한 태도 | 사법 절차 | 고통스런 여행 | 신선한 공기를 다오 | 길고 긴 기다림 | 재판이 시작되다 | 심문 | 검사관들 | 금테 두른 우리 | 두 번째 심문 | 세 번째 심문 | 마지막 심문 | 공식적 포기 | 다시 피렌체로 | 통보 | 귀향 | 사망과 사후

옮긴이의 말

갈릴레오 연보

인용문의 출처
사진의 출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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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