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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노인들은 하루 4천 걸음 이상만 걸어도 뇌 건강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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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 등 국제 공동 연구팀이 18∼60세 남녀 3백여 명을 대상으로 뇌 활동을 관찰한 결과 IQ가 높은 사람일수록 뇌에서 활성화되는 부위와 그렇지 않은 부위가 뚜렷하게 구분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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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정도 된 아기들도 사람들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이 목표한 바에 얼마나 큰 가치를 두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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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과학자들이 뇌를 연구하고 있으나 아직도 풀지 못한 ‘뇌의 신비’가 적지 않다. 사람은 평생 동안 새로운 정보를 얻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데도 왜 뇌의 용적은 커지지 않을까 하는 점도 그런 의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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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장기 체류한 사람의 뇌는 위로 치솟으면서 '약간 짓눌리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팀은 우주인의 뇌를 MRI를 통해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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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미국 에모리대학의 신경과학자 헬렌 메이버그(Helen Mayberg) 교수는 심각할 정도의 우울증세를 보이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모험적인 실험을 시작했다. 그 실험은 ‘구역 25(area 25)’라 불리는 부위에 전극을 심는 일이 포함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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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두뇌는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해온 놀라운 유전적 프로그램에 따라 발달과정에서 스스로를 연결한다. 하지만 우리 행동의 상당 부분은 출생 후에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이다. 예를 들면 뜨거운 난로에 손을 얹지 않도록 배워서 태어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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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장소처리 시스템의 주요 요소들인 장소세포와 격자세포의 발견으로 특화된 신경세포 집단들이 어떻게 협력하여 보다 높은 뇌 기능을 실현시키는지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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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평생 개인의 환경, 자극 등에 따라 변화하는데요. 이것을 '뇌의 가소성'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뇌를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합니다. 스마트폰 과의존 군도 사용양상을 모니터링하고 조절하려고 노력한다면, 관리와 제어를 담당하는 전두엽 쪽에서 기능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