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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네스코(UNESCO)에서 흥미로운 통계를 발표했다.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과학자 중 여성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도표다. 나라별로 남성이 많으면 블루색으로, 여성이 많으면 핑크색으로 변화한다. 대다수의 나라들은 블루색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러나 미얀마의 경우 강한 핑크색으로 표현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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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노벨 화학상은 독일의 화학자 프리츠 하버가 수상했다. 그의 업적은 질소 비료에 사용되는 암모니아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한 것이었다. 식물이 땅에서 성장하기 위해선 탄소, 수소, 산소, 질소 등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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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이후의 물리학자 중에서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1879-1955) 다음으로 뛰어난 인물은 누구일까?” 라고 묻는다면, 필자는 단연코 리처드 파인만(Richard Feynman; 1918-1988)을 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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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10월 18일 미국 전역의 도시들을 밝히던 전등이 1분 동안 일제히 꺼졌다. 바로 그날 사망한 천재적인 발명가 에디슨을 추모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84년의 생애 동안 1093개의 특허와 2000여 개의 발명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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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과학계가 안은 고질병으로 남성 과학자를 우대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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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제117회를 맞이하는 2017년 노벨상의 주인공이 모두 가려졌다. 평화상을 받은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의 1개 단체를 포함해 문학상, 생리의학상, 화학상, 물리학상, 경제학상에서 모두 12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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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인간 공존 시대, 매너를 갖춰야하는 것은 인간만이 아니다. 로봇도 에티켓이 필요하다. 소셜 로봇, 서비스 로봇이 출시되면서 인종차별이나 살상 금지 등 심각한 로봇 윤리뿐 아니라 양보, 줄서기, 양해 등 일상생활에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매너와 에티켓을 로봇 개발 단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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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 선정과 관련해서 가끔 논쟁이 벌어진 적이 있다.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우라늄 핵분열을 발견한 공로로 주어진 1944년 노벨 화학상이다. 노벨상위원회가 핵분열 현상을 최초로 올바르게 인식하고 기술한 리제 마이트너를 제외한 채 오토 한에게만 상을 수여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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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적이고 대담한 과학의 역사 『스티븐 와인버그의 세상을 설명하는 과학』.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는 어떻게 과학 혁명을 이루었고 그것을 넘어 지금의 현대 과학으로까지 도달하게 되었는지 과학이 지나온 순간들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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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많은 이들이 과학은 정답이 있는 분야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과학의 주제들은 언제든 그 답이 바뀔 가능성을 내재한 분야이다. 이 책 『불확실한 시대의 과학 읽기』는 이러한 점에서 과학의 논쟁 과정을 제대로 살펴봐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