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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에는 사회 각지에서 ‘욜로’ 붐이 일었다. ‘욜로’란, ‘You Only Live Once’의 줄임말로, 한번뿐인 인생에서 지금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려는 소비성향을 뜻한다. ‘황금 개’의 해라는 올 해는 어떤 트렌드가 우리의 삶을 관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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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여학생을 위하여, 어머니가 평생 모은 2억원을 광주과학기술원 'GIST'에 기부했습니다. 여자 도 남자와 대등하게 뜻을 밝혀야 한다는 취지 아래 'GIST'에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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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현상이 심화하면서 올해 연간 출생아 수가 사상 처음으로 40만 명에도 미치지 못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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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양육 환경이 열악해지면서 아기를 낳지 않는 신혼부부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통계청의 '2016년 기준 신혼부부통계 결과'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11월 1일 기준으로 5년 이내에 혼인 신고한 초혼 신혼부부 115만천 쌍 가운데 36.3%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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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기존의 저출산 대책은 실패했다며, 지금이 저출산 해결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근본적 대책 마련을 위해선 출산과 육아가 여성을 억압하지 않는 사회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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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하반기부터 출산 전 임신 기간 여성근로자에게 1년간의 육아휴직이 허용됩니다. 정부는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여성 일자리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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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태어난 아기가 3만 명을 밑돌며 월간 기준으로 역대 두 번째로 적었습니다. 통계청 인구동향 자료를 보면 10월 출생아 수는 1년 전보다 3천700명, 11.7% 감소한 2만7천900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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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속에서부터 고장났다. 천천히 날 갉아먹던 우울은 결국 날 집어삼켰고 난 그걸 이길 수 없었다.” 아이돌 스타 고(故) 샤이니 종현의 유서는 이렇게 시작된다. 지난 18일 세상을 등진 그는 유서의 내용처럼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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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우리 사회에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얘기가 상당히 유행한 바 있다. 사자성어(?)식으로 내로남불이라는 약어로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는데, 물론 원래의 뜻보다는 사회적 풍자의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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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고령화는 이미 심각한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가 되어오고 있는데요. 앞으로 10년간 이런 추세는 더욱 심각해져,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력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