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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상황이 이어진다면 인류의 대멸종이 올 수 있다" 최근 전 세계 과학자들이 이런 경고가 담긴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1992년 비슷한 경고가 나온 뒤 25년 만인데, 역대 최다인 184개국 과학자 1만 5천여 명이 이 논문을 추천하며 공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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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사랑하게끔 프로그래밍된 최초의 로봇인 데이비드를 작동시키기 위해선 한 가지 주의사항을 지켜야 한다. 바로 ‘각인 절차’다. 즉, 이 방법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을 활성화시킨 인간에게 데이비드는 애착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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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세계 유력 과학자들이 발표했던 '인류에 대한 세계 과학자들의 경고'(World Scientists' Warning to Humanity)의 업데이트판이 25년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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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의 해법을 찾는 2017 광산 에이지케어 국제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호주와 일본, 국내 노인 보건복지 전문가가 참가해 노인 보건복지 정책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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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 문제로 비화한 개 물림 피해를 효과적으로 구제하려면 미국과 같이 맹견보증보험 가입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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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노인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약을 지을 때 본인이 내야 하는 의료비 부담이 줄어듭니다. 연간 8천2백만 건 정도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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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받기도 힘들다는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사람은 지금까지 총 4명이다. 프랑스의 마리 퀴리가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수상했으며, 미국의 물리학자 존 바딘은 물리학상을 두 차례에 걸쳐 받았다. 또한 영국의 생화학자 프레더릭 생어도 화학상을 두 번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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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이 지금보다 더 줄어듭니다. 최하위소득인 소득 1분위의 본인 부담 상한액은 연간 122만 원에서 80만 원으로, 소득 2∼3분위는 연간 150만 원에서 100만 원, 소득 4∼5분위는 연간 205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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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월간 출생아 수 최저 기록이 또 깨지면서 올해 처음으로 출생아 40만 명대 붕괴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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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출생아 수가 3만 2백 명을 기록하며 8월 기준 역대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 8월에 태어난 아이는 3만 2백 명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천 7백 명, 10.9%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