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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을 앞당겨 받아 손해 본다는 생각이 들었을 땐 연금수령을 중단하고 국민연금에 다시 가입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오는 9월부터 조기노령연금 수급자의 월평균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연금을 끊고 연금보험료를 다시 낼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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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남성 육아 휴직자가 만 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올해 상반기 남성 휴직자는 5천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2% 늘어 전체 육아 휴직자 비율의 11.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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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인 ‘2017 의료재활로봇산업 활성화 심포지엄’이 지난 10일 서울로얄호텔에서 개최됐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재활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의료재활로봇 보급사업의 지난 성과를 평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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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코노미스트 그룹은 아르헨티나와 멕시코 등 중남미 12개국의 보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남미 암 환자의 60~70%는 발병 후기에 가서야 암 진단을 받는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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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술집 여주인을 숨지게 하고 달아났던 남성이 15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살인사건의 공소시효를 없앤 이른바 '태완이법'이 시행된 이후 수사를 재개한 경찰이 맥주잔에 3분의 1밖에 남지 않은 지문을 분석해 용의자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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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성 근로자 10명 중 4명 이상은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등 근로조건은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여성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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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의 영향으로 오는 2019년부터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가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내년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2천193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19년엔 2천191만 명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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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나 서울 등 대도시 위주로 인구 감소세가 심해진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은 2015년과 2045년 인구 변화를 비교했더니 부산이 13.7% 줄며 가장 감소 폭이 컸고, 대구 12.8%, 서울 11.3% 순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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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의 여파로 노인이 노인을 학대하는 이른바 '노노학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해자의 절반가량은 배우자였는데, 노인 가정의 돌봄 부담이 커진 게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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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20년 뒤 우리사회를 예상하려면 오늘날 일본사회를 보면 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꽤 그럴듯하다. 특히 사회구조가 바뀌는 경향이 그런데 고령화라든가 인구감소, 결혼회피 등 많은 부분에서 우리는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