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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짝사랑하고, 어떤 사람은 서로 헌신적인 관계를 멪고요. 또 어떤 사람은 불같은 사랑을 하죠.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숫자만큼, 사랑도 다양한 종류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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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스트앵글리아 대학 연구진은 각 국가 국민들의 정직성을 알아보기 위해 독특한 실험을 했다. 음악 퀴즈를 낸 뒤 인터넷에서 답을 찾지 않고 알아맞힐 경우 금전적인 보상을 하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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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간 층간 소음은 매년 2만 건 이상의 신고가 접수될 정도로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죠.오늘 '생각연구소'에서는 층간소음 때문에 점점 멀어지는 이웃들의 심리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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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악수가 화제를 모았죠. 외신들은 이를 두고 '기 싸움'이라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악수'가 상대방을 잘 파악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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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교수와 학생 사이를 갑과 을의 관계라고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아무래도 권력의 차이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요즘 학생들 눈치도 많이 봐야 해서요, 어느 쪽이 갑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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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고 하지만 부부싸움 끝에 경찰서나 법원 가는 분들도 꽤 되는 걸 보면 '부부싸움은 물로 칼 베기' 같아요. 상당히 조심해야 할 순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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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근처에서 맴돌고 얘기가 안 되는 것, 그것을 지칭하는 단어가 '설단현상' 이라는 게 있습니다. 설단의 단은 소맷단 할 때의 '단' 이거든요, 끝이라는 뜻이에요. 혀끝에만 맴돌고 더 진행이 안 되는 거죠. 그것을 설단현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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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우리를 안정시키기도 들뜨게 하기도 하죠. 그래서 음악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치료제라고도 하는데요. 오늘 '탐구인'에서는 음악 하는 공황장애 전문가, 유상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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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삶에 SNS나 메신저는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됐죠. 특히나 요새는 SNS를 업무에 활용하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SNS를 끄고 싶어도 끌 수 없는 상황에 놓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