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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낚싯배 사고를 접수하고 해경이 배 안에 갇힌 첫 생존자를 구조하기까지 2시간 반을 훌쩍 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출동에만 1시간 넘게 허비한 해경은 이번에도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