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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만들어져 사용되던 화살로 세종 때 만들어진 화약무기인 사전장총통(四箭長銃筒)과 이총통(二銃筒)에 넣고 발사했던 화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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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총통(一銃筒)이나 현자총통(玄字銃筒)에 넣고 쏘았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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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려포통(질藜砲筒)은 나무로 만든 포통 속에는 지화통 옆에 구멍을 뚫어 소발화의 약선을 받고 모시 새끼줄로 두통을 묶어 서로 어긋나지 않게 하는데, 먼저 포통 밑에 화약을 깔고 다음으로 불을 뿜으며 날아다니는 지화ㆍ소형폭탄인 소발화ㆍ능철(菱鐵)을 넣고 독한 연기를 발생시키는 쑥잎으로 빈곳을 채워 움직이지 않게 한 후, 뚜껑에 아교를 칠하여 구멍을 막고 종이로 4∼5번 감아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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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전총통의 주조틀을 만들기 위한 나무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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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만들어져 사용되던 화약병기 가운데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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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는 수레 위에 총을 수십개 장치하여 이동이 손쉽고, 한번에 여러개의 총을 쏠 수 있게 한 무기로 우리 나라에는 조선시대에만 5종의 화차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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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火箭)은 화살촉에 약포(藥包)를 장치해 불을 붙여 발사한 뒤 목표물을 불태우거나 적을 혼란스럽게 하는 화살로 최무선(崔茂宣)이 만든 우리 나라 최초의 화약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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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촉에 불 잘 타는 재료를 장치해 불을 붙여 쏘아서, 적의 장비에 꽂혀 불을 일으키게 하는 화살로 우리나라 최초의 화약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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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촉에 불 잘 타는 재료를 장치해 불을 붙여 쏘아서, 적의 장비에 꽂혀 불을 일으키게 하는 화살로 우리나라 최초의 화약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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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끈에 불을 붙여 탄환을 발사하게 하는 무기로, 15세기중엽 스페인에서 최초로 발명되어 우리 나라에는 일본을 거쳐 임진왜란 중에 처음으로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