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고고학 Home > 사이언스 피디아 > 과학콘텐츠센터 > 과학문화 > 역사/고고학

7

옛날 조선시대에도 음주교통사고가 있었다는 사실! 자동차가 존재하지 않았던 시대의 음주운전!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103

구리와 아연 납을 6:3:1 비율로 배합해서 만든 상평통보는 조선 유일의 법화인 동시에 신합금 기술이 녹아든 유물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상평통보의 발행 이후 구리에 주석을 배합하는 청동기술에서 구리에 아연을 섞는 황동기술이 사용 됐다.

15

프랑스와 영국, 러시아 등 10개국 연구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동북아역사재단 장석호 연구위원은 울산 남구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속에 표현된 고래 형상을 소개했습니다.

0

요르단의 수도인 암만에서 남쪽으로 약 250㎞ 떨어진 와디 아라바 사막의 가장자리엔 유난히 좁은 협곡이 많다. ‘시크’라고 불리는 이 협곡들은 급류에 의해 만들어졌는데, 5m가 채 안 되는 폭에 높이는 수백m에 이르러 깎아지른 듯하다.

21

이탈리아, 프랑스, 한국 세 나라로부터 무공훈장을 받은 김영옥 대령을 아십니까? 재미교포 2세였던 그는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미군 자격으로 이탈리아 전에 참가해 '불사신 영'이라 불리며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 되었습니다

18

이탈리아 1639년, 프랑스 1658년, 영국 1677년. 서양보다 200년 앞선 우량계 세계 최초의 우량계 측우기. 주척을 사용한 정밀한 계측 기상 재해를 대비한 조선의 과학 혁신적 기상 과학의 산물, 측우기. 위대한 과학유산입니다.

136

불로장생과 만병통치약으로 칭송되며 고대부터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아온 인삼. 인삼은 뿌리 모양이 사람과 같아 붙여진 이름이며, 귀신같은 효험이 있다고 하여 신초라고도 불린다.

28

조선 시대 최초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인쇄한 '사시찬요'가 경북 예천에서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경북대 문헌정보학과 남권희 교수팀은 최근 용문면 죽림리 남악 김복일 종택의 문화재 목록화 사업 중 이 책을 발견했는데 학계에서는 국보급 문화재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27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가장 오래된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독일 막스 플랑크 진화인류학연구소 등 국제 공동 연구진은 약 30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호모 사피엔스의 화석을 모로코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131

모시 줄기의 껍질을 벗겨 실을 뽑아내고 베틀에 걸어 옷감을 짜기까지 수천, 수만 번의 손길이 가야 완성되는 모시 옷감. 고려시대 때는 임금부터 일반 서민들까지 일상생활에 애용할 정도로 모시옷은 상당히 보편적으로 활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