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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그림 찾기로 여는 호기심 - 시와 분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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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하면 아직도 딱딱하고 어렵다는 이미지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미처 몰랐던 생활 곳곳에 수학이 숨어있고, 게다가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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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사라졌던 명태가 최근 복원됐는데요, 이 복원 과정에 수학이 사용됐다고 합니다. 사회와 연구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는 산업 수학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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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리과학연구소가 주최한 ‘모두가 함께하는 산업수학 축제’가 지난 20일 엘타워에서 열렸다. 여기서는 수학이 산업현장의 광범위한 영역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소개해 수학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에게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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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큰 수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가장 큰 수는 있을 수가 없다. 아무리 큰 수를 생각해도 거기에 1만 더하면 더 큰 수가 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가 커지는 데는 한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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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은 음식의 단맛을 내기 위해서 빠질 수 없는 조미료이죠. 사탕수수를 화학적인 정제 과정을 거치고 합성물질을 첨가해서 만들게 되는데요. 국내 연구진이 사탕수수가 아닌 쌀로 설탕을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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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 독일의 과학자 빌헬름 뢴트겐은 음극선을 조사하던 중 미지의 광선을 발견했다. 이 광선은 두꺼운 종이는 물론 책까지 뚫고 지나갔다. 호기심을 느낀 뢴트겐은 연구를 계속했고, 아내의 손에 이 광선을 쪼여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사진에는 손뼈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었는데, 뢴트겐은 이 광선을 의료용으로 쓸 수 있다는 생각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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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율은 원의 둘레를 지름으로 나눈 결과다. 원의 크기가 달라도 둘레와 지름의 비는 항상 똑같다. 원주율은 무한소수다. 끝도 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리다. 소수점 아래 일정 부분이 반복되는 순환소수도 아니어서 숫자로는 정확히 나타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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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은 인류 사회의 영원한 화두다. 누구나 평등한 사회를 꿈꾸지만, 아직까지 모든 사람이 완벽하게 평등했던 시절은 없다. 아마 그런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모든 사람은 고사하고 단 두 명조차 완벽하게 평등하기는 힘들다. 한 가정에서 자란 쌍둥이라고 해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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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을 가보면 헷갈리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숫자 읽기 때문이다. 1.234라고 씌어 있어서, 1점234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1234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나라와 대부분의 영어권 국가에서는 소수점을 ‘.’으로 나타내고, ‘,’로 자릿수를 구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