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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부딪히거나 넘어지면 상처 부위에 멍이 들곤 하죠. 특히 얼굴에 멍이 들었을 땐 달걀 마사지나 온찜질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하지만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멍에 대한 상식이 사실은 잘못된 상식일 수 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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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분야 핫이슈와 트렌드를 알아보는 '카페 B'입니다. 바이오 길라잡이 이성규 기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바이오 분야 화두 가운데 하나가 '장내 미생물'인데요. 장내 미생물이라면 주로 장에 서식하면서 소화나 배변 등에 관여하는 미생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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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등반의 안내인 역할을 하는 셰르파가 산소통 없이 높은 산을 오르는 것은 움직일 때 산소를 덜 쓰도록 진화했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유럽 출신 연구자와 네팔 출신 셰르파들을 각각 해발 5,300m에 있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까지 오르게 한 뒤 혈액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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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유 개 품종인 삽살개. 그중에서도 얼룩무늬가 있는 바둑이 삽살개는 전국에 10마리가 안 될 만큼 희귀한데요. 우리 생명과학 기술로 복제에 성공해서 대전에 있는 동물원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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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치즈나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을 섭취하면 운동만 했을 때보다 근력이 증강돼 각종 성인병의 증상개선과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신슈 대학 연구팀은 걷기 운동을 계속한 여성을 대상으로 운동 직후 유제품 섭취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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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암을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건국대 배승희, 안성관 교수 연구팀은 암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진 'DBC2' 단백질이 암을 악화시키는 '무사시 효소'를 없앤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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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자외선과 방사선이 있는 극한 우주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세균이 확인됐습니다. 일본 도쿄대 연구팀은 약 400㎞ 위를 비행하는 국제우주정거장 ISS 밖에/ 세균을 노출하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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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물의 생태를 살펴보고 그 속에 숨은 과학을 살펴보는 시간, 과학관 옆 동물원 코너입니다. 오늘은 아프리카의 맹수로 불리는 '하마'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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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학자의 동물사랑을 다룬 '소리와 몸짓'은 동물에 대한 인간의 이해를 크게 높여준다. 코끼리의 멸망을 다룬 내용은 인간의 무지와 잔혹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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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슬픈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도 모르게 덩달아 슬픈 표정을 짓게 되죠. 반대로 한 사람이 웃으면 덩달아 웃음이 터질 때도 많이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