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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가 북한 6차 핵실험의 객관적 증거가 될 방사성 동위원소 '제논' 1종을 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육상과 해상에서 포집한 시료를 43회에 걸쳐 분석한 결과 육상에 설치된 고정식 포집 장비에서 '제논 133'이 총 9차례에 걸쳐 극히 적게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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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절차 가운데 1차 조사가 완료됐습니다. 응답률 50%를 넘겼고, 시민참여단에 참가하겠다는 응답자도 6천 명에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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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올과 함께하는 과학지식 Level Up! - 핵무기에 얽힌 이야기, 카드뉴스로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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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폭발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 원전과 같은 방식의 원전이 처음으로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 안전심사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위원회가 도쿄전력이 재가동을 목표로 하는 니가타 현 소재 가시와자키카리와 원전 6, 7호기 안전심사 논의를 거의 마쳤다며, 이르면 오는 13일쯤 사실상 합격증에 해당하는 '심사서안'을 결정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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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원전 5, 6호기 건설과 관련한 첫 대규모 찬반 집회가 내일 울산에서 열립니다. 탈핵 단체가 주관하는 원전 건설 반대 측은 내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울산문화회관에서 롯데백화점 광장까지 거리행진을 벌인 뒤 마무리 집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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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한 이후 핵실험장과 가까운 중국 동북 3성의 방사능 수치가 지속해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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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6차 핵실험 폭발력 추정치는 민간 전문가들 사이에서 60킬로톤에서 500킬로톤 이상으로까지 다양하게 나오는 가운데 노르웨이지진연구소는 120킬로톤을, 중국과학기술대학 연구팀은 108킬로톤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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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노스가 공개한 풍계리 위성 사진에서 함몰지진을 일으킬 만한 대규모 지각 붕괴 흔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폭발력이 강해 방사성 물질이 지각 틈을 파고 주변 지역을 오염시켰을 가능성은 크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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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핵실험이 단행된 북한 풍계리 지역에서 이전 핵실험 때보다 훨씬 많은 산사태가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핵실험이 얼마나 강력했는지를 보여주는 단서로 풀이되는데, 방사능 오염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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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북한이 6차 핵실험을 한 풍계리 핵실험장이 붕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중국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인데요. 잇따른 핵실험으로 갱도 지반이 약해져 추가 핵실험을 할 경우 산이 무너지면서 방사능이 유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