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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96도의 극저온 환경에서도 견디는 초고강도 합금이 포스텍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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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79년 경 유명한 《박물지》(Naturalis Historia)를 저술한 로마의 정치가이자 저술가인 대(大) 플리니우스는 짠 바닷물 파도의 공격에 쉴 새 없이 노출되는 항구의 콘크리트 구조물들이 “파도에도 끄덕 없이 매일 매일 강해지는 돌덩이가 돼 가고 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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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전문 매체인 파퓰러사이언스(Popular Science)는 중국의 과학자들이 스펀지 같은 물성을 가진 신개념 세라믹을 개발했다고 보도하면서, 상용화가 된다면 전자제품의 절연체나 소방용구, 또는 정수기와 같이 다양한 용도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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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전지가 영하 60℃의 극저온에서도 우수한 성능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해질 화학분야의 획기적인 돌파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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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별도의 기구 없이도 광신호를 암호화할 수 있는 광센서를 개발해 하드웨어에서 해킹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포스텍 오준학 교수팀은 오른손과 왼손 같은 거울상 구조를 지닌 '키랄성 반도체 소재'를 활용한 신개념의 광통신용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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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소재로 일컬어지던 그래핀을 실제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연구들이 최근 잇달아 발표되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래핀은 탄소원자로 만들어진 원자 크기의 벌집 형태 구조를 가진 소재로서, 지금까지 알려진 물질 중 가장 강하고 전도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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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클리랩 연구진이 2차원 반 데르 발스 결정에서 고유한 강자성을 발견했다.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26일자에 게재된 이 발견은 나노 기억소자와 스핀트로닉 장치 및 자기 센서와 같은 강자성 물질을 사용하는 광범위한 응용분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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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재료 이상을 조합한 복합재료는 가볍고 강성이 높지만, 강도가 일정하지 않아 한번 손상되면 정확한 손상부위를 찾기가 어려운 게 단점인데요. 국내 연구진이 항공우주 구조물에 사용하는 복합재료 내부의 손상을 정확하게 검출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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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직접 개발한 신소재 '고망간강'이 세계 1위 석유화학기업인 엑손모빌 송유관에 사용됩니다. '고망간강'이란 철에 망간을 섞어 만든 합금으로 강도가 높아 마모성이 적은 것이 장점이지만, 가공이 어려워 상용화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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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발광다이오드(LED)의 단점을 보완한 새 형광체 기술이 개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