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Home > 사이언스 피디아 > 과학콘텐츠센터 > 응용과학 > 재료

0

차세대 소재로 일컬어지던 그래핀을 실제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연구들이 최근 잇달아 발표되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그래핀은 탄소원자로 만들어진 원자 크기의 벌집 형태 구조를 가진 소재로서, 지금까지 알려진 물질 중 가장 강하고 전도성도 높다.

0

미국 버클리랩 연구진이 2차원 반 데르 발스 결정에서 고유한 강자성을 발견했다.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26일자에 게재된 이 발견은 나노 기억소자와 스핀트로닉 장치 및 자기 센서와 같은 강자성 물질을 사용하는 광범위한 응용분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

172

두 재료 이상을 조합한 복합재료는 가볍고 강성이 높지만, 강도가 일정하지 않아 한번 손상되면 정확한 손상부위를 찾기가 어려운 게 단점인데요. 국내 연구진이 항공우주 구조물에 사용하는 복합재료 내부의 손상을 정확하게 검출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179

포스코가 직접 개발한 신소재 '고망간강'이 세계 1위 석유화학기업인 엑손모빌 송유관에 사용됩니다. '고망간강'이란 철에 망간을 섞어 만든 합금으로 강도가 높아 마모성이 적은 것이 장점이지만, 가공이 어려워 상용화가 쉽지 않았습니다.

0

백색 발광다이오드(LED)의 단점을 보완한 새 형광체 기술이 개발됐다.

0

나노복합소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강화 재료가 필요한데, 최근 들어 무기물질 외에도 나노셀룰로오스(nanocellulose) 같은 유기물질이 새로운 강화재료로 활용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0

지난해 7월 5일 목성 궤도에 무게 4톤짜리 육각형 탐사선 한 대가 안착했다. 지구에서 발사돼 4년 11개월간 28억㎞를 비행한 끝에 도착한 탐사선의 이름은 주노다.

0

한국기초과학연구원(IBS)과 중국 베이징대 등 공동연구팀이 반도체 특성이 있는 탄소나노튜브(CNT)를 선택적으로 합성하는 데 성공, 원하는 물성의 탄소나노튜브를 자유자재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토대를 마련했다.

0

국내 연구진이 고체와 액체 중간 성질을 띠는 액정 재료를 금속의 단단한 결정처럼 움직이지 않게 만드는 3차원 나노패터닝 기술을 개발했다. 깨져도 흐르지 않는 디스플레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0

전기전도성이 좋아 주로 고성능 전자소재로 각광받았던 그래핀과 달리 전기전도성이 낮은 새로운 종류의 그래핀 '형제 물질'이 개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