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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신소재를 개발하는 과학자 있습니다. YTN 사이언스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공동 선정한 한국 과학계를 이끌어 갈 '10인의 젊은 과학자' 세 번째 시간, 남다른 아이디어를 가진 남기태 서울대 교수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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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나 몸에 붙이고 다니면서 햇빛을 받아 전기를 만들어내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햇빛에 의해 달궈진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의 온도 차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원리인데요. 웨어러블 기기를 친환경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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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로 잘린 피부를 실이 아닌 빛으로 봉합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한세광 교수 연구팀은 근적외선을 쪼여 수술로 생긴 상처를 효과적으로 접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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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양에도 폭발 위험이 큰 수소가스를 극히 적은 양만으로도 빠르게 감지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KAIST 김일두 교수팀은 미국 연구진과 함께 대기 중 1% 농도의 수소가스를 7초 안에 탐지하는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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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류 이상의 산화물을 혼합한 것을 복합산화물이라고 하는데,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기능성 복합산화물 제조 공정이 새롭게 개발됐습니다. 기능성 복합산화물의 고효율 대량 생산을 통해 국내 부품소재 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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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심해지는 미세먼지 탓에, 가정에 공기청정기 설치하신 분들 많으시죠. 국내 연구팀이 기존보다 10분의 1수준의 적은 전력으로도 미세먼지를 거의 완벽하게 걸러낼 수 있는 필터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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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96도의 극저온 환경에서도 견디는 초고강도 합금이 포스텍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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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79년 경 유명한 《박물지》(Naturalis Historia)를 저술한 로마의 정치가이자 저술가인 대(大) 플리니우스는 짠 바닷물 파도의 공격에 쉴 새 없이 노출되는 항구의 콘크리트 구조물들이 “파도에도 끄덕 없이 매일 매일 강해지는 돌덩이가 돼 가고 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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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전문 매체인 파퓰러사이언스(Popular Science)는 중국의 과학자들이 스펀지 같은 물성을 가진 신개념 세라믹을 개발했다고 보도하면서, 상용화가 된다면 전자제품의 절연체나 소방용구, 또는 정수기와 같이 다양한 용도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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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전지가 영하 60℃의 극저온에서도 우수한 성능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해질 화학분야의 획기적인 돌파구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