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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가리비에서 중금속인 카드뮴이 기준치 이상 나와 판매가 중단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부산시 한 식품업체가 수입한 일본산 가리비에서 중금속인 카드뮴이 kg당 2.5mg 검출돼 기준치 2.0mg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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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중 비만인 사람은 심근경색과 협심증 같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배 가까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병원 박상민 교수팀은 2002년~2003년, 2004년~2005년에 각각 1번씩 건강검진을 받은 20·30대 남녀 260만여 명의 건강 기록을 조사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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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이 발암 물질을 포함했다고 의심되는 고혈압 치료제를 모두 조사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104개 제품에서 문제 성분이 나오지 않아 판매와 제조 중지를 해제했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성분이 쓰인 나머지 115개 제품을 복용하는 환자들에게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처방을 변경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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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걸리면 5명 가운데 1명이 사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 이른바 SFTS에 감염된 환자에게서 '쓰쓰가무시병'이 동시에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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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접착제 없이도 피부에 강하게 붙어 생체 신호를 읽어내는 투명 반창고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연세대 박진우 교수팀은 별도의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피부나 장기에 붙일 수 있는 투명 전극 재료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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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뇌에서 분비돼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 '멜라토닌' 멜라토닌은 잠뿐 아니라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도 하는데 이 과정에서 몸 안의 에너지를 소모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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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은 식중독 위험이 가장 큰 시기인데요. 습도와 기온 모두 높은 조건이 만들어지면서 식중독균이 번식하기에 최적의 상황이 되는 거죠. 특히 올해 장마철은 더욱 주의하셔야겠는데요. 더위도 일찍 찾아온 탓에 대표적인 식중독균 살모넬라균은 이미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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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 가능 물질이 섞인 중국 '제지앙화하이'사 제조 원료의약품 '발사르탄'을 사용한 것으로 의심돼 판매 중지된 고혈압약 가운데 91개에서는 해당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산 원료의약품 '발사르탄'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고혈압 치료제 219개 품목 중 187개 품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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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여행. 힐링의 시간. 상상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단어, 힐링. '몸과 마음의 치유'라는 의미인 힐링은, 이뤄지길 바라는 간절함이 담겨있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돌봄이 필요한 환자가 아닌,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몸과 마음의 치유와 회복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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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랩이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문제발생 현장을 중심으로 전문가-시민-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해결하는 방식이다. 지금까지 미세먼지, 공기오염을 포함한 환경, 도시재생 및 스마트도시, 복지, 교육, 생활안전 분야 등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리빙랩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