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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활동성이 떨어지는 한여름이지만, 홍콩과 타이완에서 감기가 유행해 보건당국이 여행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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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장기이식 의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이식할 장기가 없어 장기 이식을 기다리다 죽는 사람이 하루 3명꼴이나 됩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주무 부처들은 장기 이식 희망자 모집을 놓고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 바빠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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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5년 만에 광우병이 재발하자, 정부가 검역 물량을 10배 늘리는 등 검역 강화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고령의 소에게서 나타난 광우병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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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2002년 60세 이상인 동일 인구 집단을 11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치매 유병률이 2002년의 0.52%에서 2013년에 10.7%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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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모자이크병은 어제 오늘에 생긴 병이 아니다. 오래 전부터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졌던 전염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 거의 괴담처럼 번지고 있는 이유는 네티즌들이 이 병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글과 함께 과육에 나타난 기괴한 소용돌이 모양의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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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혈성 요독 증후군이란 주로 대장균에 의해 감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 후 설사 등의 장염을 보였다가 급성 신부전에 빠지게 되는 중증 급성 질환입니다. 대부분은 1~2일 후에 설사, 혈변, 구토 발열 등의 장염 증상이 나타나고 5~10일 후에 혈뇨를 보이며 쳐지는 증상이 있게 되어 혈액검사를 해보면 심한 빈혈과 용혈현상, 혈소판 감소, 신장기능을 나타내는 혈액요소 질소와 크레아티닌 수치의 상승을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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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실 간호사가 결핵 확진을 받은 서울 모네여성병원에 대한 1차 역학 조사 결과 신생아 118명이 잠복 결핵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태 발생 20여 일 만에 보건당국이 대책을 내놓았는데, 피해 부모들은 아무도 이번 사태에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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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일본 뇌염을 전파하는 '작은 빨간집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작은 빨간집 모기'가 처음 발견되는 시기는 7월 말에서 8월 말 사이인데 올해는 2, 3주가량 이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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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이 일찍 오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에라스뮈스대학 메디컬센터 역학 연구팀은 조기 폐경이 당뇨병의 독립적인 위험요인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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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용인에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등 경기도 내에 연일 폭염 특보가 내려지면서 온열 질환자도 급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