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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가는 한국의 에너지 소비량! 전력과 화석 연료를 대채할 방법으로 떠오르는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자립을 꿈꾸는 건물. 과연 미래를 살아갈 에너지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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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 여름이면 벌레도 생기고 악취도 심해서 골칫거립니다. 이 음식물 쓰레기를 비닐 봉투째 넣기만 하면 그 자리에서 태워 양을 줄이고 에너지까지 만들어 내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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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30년이 되면 전력 수요가 줄고 비상 상황에 대비해 발전 설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적정 설비 예비율'도 최대 2%p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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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14년 기업을 대상으로 도입한 수요자원 거래시장 제도를 아파트나 상가 등 일반가정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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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만듭니다. 산업부는 탈원전 정책의 장기적인 로드맵을 짜고,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등 탈원전 관련 과제를 담당할 별도의 TF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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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꽁초는 환경에 매우 유독하다. 이 담배꽁초를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을까? 호주 과학자들이 환경도 보호하면서 건축자재로 쓸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놓아 관심을 끌고 있다. 담배꽁초를 아스팔트나 벽돌에 넣어 가공하면, 필터에 남아있는 화학물질을 잡아내면서 아스팔트와 벽돌의 성능을 개선한다는 일석이조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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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고리 5·6호기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과 재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갤럽이 전국의 성인 1,004명을 조사한 결과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42%였고, 계속해야 한다고 답한 사람이 40%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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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에너지 저장 기술이 태양과 바람 등 재생 가능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테슬라의 리튬이온 축전지에 맞서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소금을 이용한 에너지 저장 장치를 들고 나섬으로써 이 분야 경쟁이 불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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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건설 재개 여부에 대해 숙의하도록 한 뒤 최종 권고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최종 권고안에 신고리 원전 건설 여부에 대한 찬반을 명시할 것인지는 더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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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오늘 3차 전체회의를 열어 신고리 원전 중단 여부를 결정할 주체와 방식을 논의합니다. 위원회 관계자는 오늘 회의에서 공론조사든, 배심원제든, 신고리 원전의 중단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지 의견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