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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교통연구원 등 4개 국책기관은 다음 달 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공청회를 열고 지난해 6월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의 후속 조치로 1년여 동안 진행해온 에너지 세제 개편 정부 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의견을 수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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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전지 시대로 예측되지만, 우리나라는 전지의 핵심 소재인 리튬 자원이 없어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바닷물에서 리튬을 추출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토대로 리튬 자원 확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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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탈원전, 탈석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경우 오는 2030에는 발전비용이 11조 원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에너지별 단가의 차이로 발전 비용 상승이 불가피한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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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원전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탈피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LNG와 신재생 에너지 비중 확대를 위한 정부의 정책이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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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스위스의 환경전문 기업이 이산화탄소를 이용하여 작물의 생장을 촉진시키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상용화가 된다면 이산화탄소 재활용 방안에 있어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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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연구실이 개발한 경제적이고 간단한 고효율 CISe(씨아이에스이), 즉 구리-인듐- 셀레늄 박막 태양전지 제조 기술이 화학·환경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그린 케미스트리'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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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미래를 위해 화석 연료를 대체할 3세대 바이오디젤, 미세조류. 골칫거리 음식물쓰레기가 고품질의 바이오가스가 된다면? 거대한 발전소는 안녕~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에너지를 얻는 방법! 차세대 에너지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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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에서는 ‘공유 경제’가 열풍이다. 베이징에는 올해 들어와 총 6개 종류의 공유자전거 업체가 새로 생겨났고, 총 700만대의 자전거가 거리에 배포됐다. 원하는 이는 누구나 개인 휴대폰을 통해 QR 코드 인증 후 거리에 배치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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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댐이란 땅 속 깊이 흐르는 지하수에 물막이 벽을 설치한 다음 이를 저장하는 시설로서, 지하에 만들어지는 일종의 인공적 댐이라 할 수 있다. 지상에 만들어진 댐이 흐르는 강물을 가두는 것이라면, 지하댐은 땅속을 흐르는 지하수를 가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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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스위스 로잔 공과대학 연구팀은 태양전지 햇빛을 전기로 바꾸는 태양전지를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쪼개 일산화탄소와 산소를 생산할 수 있는 고품질 촉매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