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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목) 과천국립과학관 상상홀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2018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단 발대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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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위 기술을 활용해 맥주의 호프 맛과 향을 낼 수 있는 효모가 개발됐다. 이 기술이 상용화할 경우 맥주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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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극심한 가뭄과 기후변화로,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물 부족 시대, 수자원으로서 중요성과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이 바로 지하수다! 하지만, 지하수도 점점 고갈되고 있다. 또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못해 오염되거나 활용률도 떨어지고 있다. 미래의 수자원으로서 중요성과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지하수 과연 어떻게 잘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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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사막의 선사 유적지 분석을 통해 약 1만년 전 사하라 아프리카인들이 야생 곡물을 재배하고 저장했었다는 연구가 나왔다. 통상 인류의 농경은 8000년 전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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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중립적일 것 같은 과학계 또한 젠더 문제가 계속 대두되고 있다. 고위직에 여성들이 배제되고 성별에 의해 일자리 차별 대우 문제는 표면적으로 부각된 젠더 이슈이다. 신약개발에서 자동차 안전실험에 이르기까지 남성 중심의 연구 개발로 인해 여성들의 건강은 물론 생명까지 위협받아 왔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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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는 쓰레기통에서 자율주행차까지, 스마트 홈에서 스마트 시티로 연결되는 길목에는 사물인터넷(IoT)이 있다. 앞으로의 미래는 사물(Things)이 인간의 도움 없이 인터넷으로 자동 연결되는 물리적인 상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으로 만들어지는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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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는 물론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로 가는 지름길로 여겨지며 전 세계 주요 국가 및 글로벌 IT 기업들이 서로 선점하고자 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다. 블록체인의 문제점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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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년 토바 산보다 규모가 100배나 작은 분출을 일으킨 같은 인도네시아의 탐보라 산은 그 이듬해인 1816년의 여름을 앗아가 버렸다. 이로 인해 유라시아와 북아메리카에서는 끔찍한 흉작이 발생해 기근과 대량 이주를 야기했다. 따라서 이보다 더 오래 전 거대한 엘로스톤 분화를 왜소하게 만든 초거대 화산인 토바 산의 분출 효과는 지구촌 고대인들에게 훨씬 크고 오랫 동안 충격을 주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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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에서나 보던 장면들이 과연 현실로 이루어질까. 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통신의 발달로 머지않은 미래에 구현될 장면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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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상태의 물 주머니(water pockets)가 지구 맨틀 속 800㎞ 깊이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는 최초의 직접적인 증거가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