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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만 골라 죽여 '꿈의 암 치료기'로 불리는 중입자 가속기가 오는 2021년 실제 치료에 쓰이게 됩니다. 자금이 부족해 표류하던 사업이 비로소 정상화된 건데, 암 환자들에게 새 희망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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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실리콘을 리튬 이온 전지의 음극재로 사용해 성능을 크게 높이는 대신, 실리콘 음극재의 한계였던 부피 팽창을 막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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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망을 피할 수 있는 스텔스 기술은 국방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최첨단 분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연계에서 구현하지 못하는 특성을 인공적으로 만드는 메타물질 분야 경쟁에 우리 연구진이 뛰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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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 물체를 감지해 자동으로 속도를 줄이는 자동비상제동장치, AEB와 같이 첨단운전자지원장치, ADAS를 장착한 차량은 자동차보험료를 최대 12.6% 내릴 여지가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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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과학자가 포함된 미국 연구팀이 전자 피부나 수술용 장갑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늘어나는 반도체를 개발했습니다. 미 휴스턴대 쿤지앙 유 교수팀은 길이를 1.5배까지 늘려도 성질이 변하지 않는 신축성 반도체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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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 먼지와 오존을 생성하는 이산화질소의 농도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광분해 측정기'가 개발됐습니다. 이산화질소의 정확한 측정은 심각해지는 대기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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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거미줄 구조를 모방해 충전 속도를 20배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성균관대 박호석 교수 연구팀은 거미줄로 벌레를 잡는 것처럼 고용량의 철 산화물 나노입자를 3차원 탄소나노튜브 네트워크에 고정해, 새로운 전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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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이 개발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실은 탄소나노튜브를 꼬아 코일 형태로 만든 ‘트위스트론(twistron)’ 실이다. 트위스트론이란 꼬다(twist)와 기구를 뜻하는 접미어인 ‘-tron’의 합성어로서, 과도하게 꼬여진 고무밴드 같은 코일형태의 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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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태양전지와 LED의 기능을 결합한 '발광 전지'를 개발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김진영 교수 연구팀은 전기를 생산하는 동시에 빛을 내는 기능성 소자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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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운행을 승인받았다고 파이낸셜타임 등이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차량국 대변인은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에 자율주행차 시험을 승인해줬다며 도요타 프리우스 1대와 아우디 A3 2대 등 모두 3대에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