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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선 도시를 표현할 때 '콘크리트 숲'이라는 말을 쓰죠. 그만큼 현대 건축에서 콘크리트는 빼놓을 수 없는 재료이지만 특유의 색 때문에 차갑다는 인상을 주곤 했죠. 국내 연구진이 디자인은 물론, 색도 다양하게 입힐 수 있는 콘크리트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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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타본 적 있으신가요? 재작년 도입된 뒤 누적 이용 횟수가 2백만 건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 시민이 탔는데요. 따릉이를 가장 많이 이용한 사람은 다름 아닌 택배 할아버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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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에 따르면 SRT 개통으로 시·군 주민의 고속 철도역 접근시간이 줄면서 승용차로 이동한 뒤 SRT를 이용했을 때 통행시간은 부산역까지 24분, 광주역까지 26분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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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같은 고속열차는 빠르고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이나 선로 문제로 정차하거나 지연되는 일이 종종 생겨 불편할 때도 있죠. 이 같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맞춤형 아이디어를 내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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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네비건트 리서치는 도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네비건트 리서치는 1960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 인구와 도시 인구 증가율을 조사했다. 조사결과 세계 인구는 233%, 도시 인구는 350%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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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100세 시대라면 주택도 100세 시대! 100년까지 튼튼하게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장(長)수명 주택의 정체는? 쌓고, 쌓고, 또 쌓고 레고 블록이 ‘진짜 집’으로 탄생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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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부산 노선을 2시간 안에 주파하는 '무정차 고속 열차'가 이르면 올해 하반기에 도입됩니다. 국토 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18년 선로 배분 기본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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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와 SRT, 그리고 ITX, GTX의 본격적인 구별에 앞서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이들 모두가 ‘전기 기관차’라는 점이다. 주된 동력원이 화석연료를 태우는 엔진이 아니라, 전기를 사용하는 모터가 달린 열차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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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첨성대 (국보 31호) 지진에도 무너지지 않는 축조 기술. 1,400여 년을 지킨 축조 과학 첨성대. 위대한 과학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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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태종대 관광 자원화 사업의 하나로 친환경 모노레일을 도입합니다. 태종대 모노레일은 현재 태종대 순환도로를 운행 중인 관람열차 '다누비'를 대체합니다. '다누비'는 매연, 소음과 더불어 비가 오면 운행을 못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