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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경주 지진은 정부의 지진 방재 대책에도 큰 전환점이 됐습니다. 특히 공공시설이나 건축물의 내진 보강을 위해 관련 예산도 크게 늘렸고, 제도도 정비했는데요, 하지만 국내 건축물의 내진율은 여전히 7.9%에 불과할 정도로 갈 길이 멀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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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도심 전자 산업의 메카로, 서울의 명물로 꼽혔던 세운상가, 다들 기억하실 텐데요? 하지만 30년 넘게 재개발 사업이 표류하면서 도심 속 흉물로 남아 있었는데요. 그런 세운상가가 보행자 중심의 첨단 산업 단지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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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자율주행차 기술을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실험할 수 있도록 축구장 40배 규모의 가상 도시를 경기도 화성에 만들기로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꼽히는 자율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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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를 실제로 주행한 세계 최초의 증기기관차는 1804년 영국의 기술자 트레비식이 만든 페니다랜 호였다. 이 기차는 승객 70명과 10톤의 화물을 싣고 18㎞의 선로를 시속 9㎞로 달리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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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860억 원을 들여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조기 폐차나 개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노후 경유차 3만3천여 대와 건설기계 천7백여 대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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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바뀔 때까지 횡단보도를 다 건너지 못해 당황하는 어르신들을 종종 보게 되죠?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들의 보행 특성을 교통 체계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가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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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경부고속도로에서 일어난 버스 졸음운전 사고를 계기로 정부가 부랴부랴 화물차의 운행 실태를 점검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화물차의 운행 기록을 담은 운행 기록 장치는 대부분 '있으나 마나'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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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가 파손돼 구멍이 생기는 노면위의 홈, 이른바 포트홀은 비가 자주 오는 요즘 7월에 주로 발생합니다. 포트홀로 차량 피해를 본 경우 관할 도로에 따라, 관리처인 국가와 지자체에 배상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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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고속도로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버스회사 등 관계자들과 함께 대책회의를 엽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13일) 맹성규 국토부 2차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교통안전강화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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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등록된 전기차가 최근, 만 5천 대가량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전기차 등록 대수가 만 5천8백여 대로 2012년 상반기 450여 대와 비교해 35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