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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부위에 바르면 1분 내로 붙일 수 있는 새 의료용 접착제가 개발됐습니다. 바늘로 꿰맸을 때보다 흉터가 덜 남고, 상처를 봉합한 뒤에는 24시간 이내로 분해돼 성능이 한층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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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열전(熱電·thermoelectric)소자를 실과 유사한 형태로 만들었다. 이 소자는 유연하면서도 가벼워 앞으로 스마트밴드 등 웨어러블기기의 전원 공급원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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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TV 등 전자기기는 빛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광학 다이오드를 이용하면 크기는 작게, 속도는 더 빠르게 만들 수 있으나 빛 회절과 간섭 현상 때문에 빛을 제어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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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종이를 기반으로 한 '휘어지는 알루미늄 배터리'를 개발했습니다. 연세대 심우영·문주호 교수 연구팀은 접히거나 구겨져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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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은 연세대 심우영·문주호 교수 연구팀이 종이를 기반으로 한 휘어지는 '알루미늄-공기' 전지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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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유리 섬유를 이용해 고효율 리튬/황전지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KAIST 김도경 교수 연구팀은 '유연하고 질긴 골격을 갖춘 유리 섬유'로, 구부려도 손상되지 않는 리튬황전지를 제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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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박병우 교수 연구팀은 리튬 이차전지에 사용되는 탄소 대신 티타늄 산화물을 전극 물질로 활용해, 충전과 방전을 거듭해도 수명이 줄어들지 않는 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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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당기거나 꼬아주면 전기가 생산되는 '최첨단 실'이 개발됐습니다. 한양대와 미국 텍사스대 공동 연구팀은 신소재인 '탄소나노튜브'를 꼬아 만든 실, '트위스트론'을 만들고, 이 실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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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노미터 이하의 아주 좁은 탄소나노튜브가 물분자를 효율적으로 수송하면서 동시에 염분을 걸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용화 연구를 거치면 바닷물 담수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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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이상영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가 옷에 그려서 입을 수도 있는 이차전지 종류의 하나인 슈퍼 커패시터(Supercapacitor)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