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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면활성제는 비누, 샴푸, 세제처럼 물과 기름에 모두 잘 녹는 성질을 가진 물질이다. 특히 약물을 넣을 수 있는 ‘막’을 형성하는 성질도 있어, 차세대 약물전달체 소재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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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화학 물질 대신 대장균을 이용해 청바지를 파랗게 염색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식물의 유전자를 이용해 청바지 염료인 인디고를 화학적 합성없이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염색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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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나 백화점에 불이 나면 향수나 방향제, 손소독제 등이 불씨를 키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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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 송현곤·박수진 교수팀은 어떤 각도로 접어도 배터리 용량이 달라지지 않고, 절반으로 접어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접이식 리튬이온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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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한 표면에서 단단하게 달라붙고 다시 떼어내 복원할 수도 있는 새로운 접착제가 개발됐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정훈의 교수팀은 '하이드로겔'을 활용해 미세한 돌기를 만들어 이들이 서로 맞물리면서 붙을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접착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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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뱀장어는 600V(볼트)의 고전압 전기를 생산하는 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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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김동성·김철홍 교수 연구팀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 '절연성 오일'에 특정 주파수의 전압을 가해 액체를 진동시키거나 정지시키는 방식으로 초점을 조절할 수 있는 액체 렌즈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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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으로 액체 속의 생체 분자를 효율적으로 포집할 수 있는 전자 핀셋이 개발돼 휴대용 질병 진단시스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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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그래핀에 생긴 결함을 쉽게 찾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권순용·김성엽 교수팀은 구리 기판에 만든 그래핀의 결함을 광학현미경과 전자현미경으로 간단히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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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차세대전지 중 하나인 '나트륨 이온 전지'에 쓸 수 있는 전극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KIST 정경윤 박사팀은 현재 쓰고 있는 리튬 이온전지와 구조는 유사하지만, 원료 가격이 싼 나트륨을 이용하는 나트륨 이온전지용 음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