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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연구진이 열을 전달할 수 있는 플라스틱을 개발했습니다. 미국 미시건대 김진상 교수와 울산과학기술원 김건호 교수 등이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진은 일반 플라스틱과 달리 열을 잘 전달하는 플라스틱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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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에 사용되는 배터리의 사용 시간을 최대 5배 늘릴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카이스트는 기존 리튬 이온 전지에 사용하던 흑연 대신 효율성이 높은 실리콘을 넣어, 더 효율적인 전지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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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시술 시 출혈 부위를 지혈하면서 동시에 조영제 역할을 하는 나노 접착제를 개발했습니다. 기초과학연구원 나노입자연구단 현택환 단장팀은 초음파나 CT와 같이 영상을 이용한 시술에 활용할 수 있는 영상 조영 나노 접착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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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고치의 실크 단백질과 특정 효소를 결합해 친환경 플라스틱을 만들 수 있는 촉매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포항공대 차형준 교수팀이 개발한 이 촉매는 이산화탄소를 물과 반응시켜 플라스틱 등을 만드는 친환경 기술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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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입자를 집게로 일일이 옮길 필요 없이 한번에 조립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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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과 유사하면서도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이황화몰리브덴'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2차원 이황화몰리브덴 나노 구조체를 합성해 세계 최초로 방수 기능성 소재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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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김용훈 교수 연구팀이 나노 분야 난제로 꼽히는 단일 분자전자소자의 원자구조를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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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소재' 그래핀을 정전기로 구동할 수 있는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성균관대 김상우 교수 연구팀은 전류를 조절하는 별도의 게이트 없이 정전기 현상만을 이용해 전류를 조절할 수 있는 그래핀 전자소자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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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은 성균관대 김상우 교수 연구팀이 그래핀에서 발생하는 정전기 현상을 이용해 전기적 특성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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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온도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스마트 입자를 개발했습니다. KAIST 김범준 교수팀은 온도 변화에 따라 내부 고분자 배열을 바꿀 수 있는 계면활성제를 개발해, 이것을 활용한 온도 감응 스마트 입자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