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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극한의 저온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센서 소자를 개발했습니다. 부경대 장재원 교수팀은 기존 실리콘 저온 센서에 금 나노입자를 입혀 영하 263~243도의 극저온 환경에서 저항 변화율을 100% 이상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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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분해해 수소를 얻는 과정에서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촉매가 개발됐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백종범 교수 연구팀은 기존의 백금 촉매 가격의 4% 수준인 금속, '루테늄'을 활용해 백금과 비슷한 수소 전환 효율을 지닌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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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유기 태양 전지의 '효율'과 '수명'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경희대학교와 한국 과학 기술 연구원 공동 연구팀은 고분자 물질 4가지를 혼합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유기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고 수명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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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김영독 교수팀은 1㎚(나노미터) 크기의 금속 산화물 입자를 이용해 상온인 30℃에서부터 일산화탄소를 이산화탄소로 전환하는 산화철 나노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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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꿈의 신소재' 탄소나노튜브 양산을 통해 차세대 소재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LG화학은 250억 원을 투자해 여수공장에 연간 4백 톤 규모의 탄소나노튜브 전용 공장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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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비닐과 플라스틱 등 폐자원에서 청정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를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구리 촉매 제조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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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 산소와 반응해 전기를 만드는 '금속 공기전지'의 상용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 송현곤 교수 공동 연구팀은 금속 공기전지에 쓰이는 값비싼 촉매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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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휴대전화나 노트북, 태블릿PC 같은 전자기기에 널리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 안에 난연제인 '트리페닐 인산염'을 넣어 발화 위험을 낮추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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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조원철·서명원 박사팀은 왕겨를 600도 이상에서 가공해 실리콘을 얻는 기존 '마그네슘 열환원법' 대신 상온에서 실리콘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신 공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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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용 실이나 방탄섬유 등에 쓸 수 있는 '인공 거미줄'의 강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스웨덴 농업과학대와 중국 동화대 등 국제 공동연구팀은 거미의 거미줄 생산 기관인 '방적관'을 본뜬 장치를 개발하고 이를 이용한 인공 섬유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